축제/행사 5
해운대 빛축제
해운대 빛축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지며 겨울철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12회를 맞이하였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STELLAR HAEUNDAE :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라는 주제로 빛을 이용한 조형물 및 미디어아트 연출, 각종 체험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해운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구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해운대 해수욕장 2025-11-29 ~ 2026-01-18
5해운대 모래축제
매년 5~6월 개최되는 전국 최대의 모래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의 아름다움과 해양자원 모래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모래조각 작품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공연이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펼쳐진다. 2026년은 '부산'을 주제로 열려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역동적 변화와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을 선보인다. 축제는 5월 15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며, 모래조각 작품은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해운대 해수욕장 2026-05-15 ~ 2026-05-18
2해운대 가을 국화 축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549-2번지 일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549-2번지 일원
비어밤 in 해운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해운대 카운트다운&해맞이 축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지 42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해운대 관광특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여름 휴양지로 사랑받는 것은 물론, 봄, 가을, 겨울에도 부산국제영화제와 국제요트대회, 해운대 해맞이 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열려 사계절 내내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해운대관광특구에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레저와 풍부한 수산물을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곳이며, 각종 여가와 문화를 즐기며 장기간 휴양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 세계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백섬과 달맞이언덕, 해수온천과 같은 자연 자원뿐 아니라 컨벤션 센터와 요트장 등 관광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관광특구에는 영화의 전당, 영화 촬영소, 미술관, 아쿠아리움 등 문화 시설도 있으며, 야경이 환상적인 문탠로드와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갈맷길 등 산책코스도 다양하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중동, 송정동, 재송동 센텀시티 지역
14해운대온천센터
해운대 온천센터는 임해 온천이며, 해운대 해수욕장 부근 온천지구에 위치한 대형 온천이다. 온천물은 나트륨과 염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라듐 성분이 있어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노화 방지, 류마티스, 고혈압, 위장병, 부인병, 피부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센터는 지하 2층, 지상 7층의 대형 건물로, 4층은 매표소와 여탕, 5층은 남탕, 7층은 헬스장이 운영되고 있다. 외에도 황토방, 소금방, 토르말린방과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2로 16 (중동)
8해운대 달맞이길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冬柏] 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을 말한다. 부산의 몽마르트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은 예로부터 푸른 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釜山八景]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와 청사포[靑沙浦]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지나 송정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길목은 ‘15곡도[曲道]’라고도 하며 드라이브 코스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특히 정월 대보름날에 달빛과 어우러진 바다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길목 중간 부분에는 달맞이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는 자연석으로 건립된 동산비가 있고 특히 달맞이 정자 해월정[海月亭]은 옛날 정자식으로 건축되어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운치를 더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90
6해운대리버크루즈
해운대리버크루즈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위치한 도심형 유람선 관광 명소이다. APEC 나루공원을 출발하여 마린시티,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코스로 강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 데이 크루즈, 나이트 크루즈 및 디너 크루즈로 정규 운항이 편성되어 있어 수영강과 해운대, 광안리 바다의 낮과 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낮과 밤에 따라 다양한 테마와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에는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연인,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우동)
2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등 볼거리가 많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순이 몽골 엄마와 함께 모래사장에 조개로 ‘바다’라는 글자를 만들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4 (우동)
9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미포~송정 구간)
해운대 그린레일웨이는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도심 산책로이다.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 구간은 4.8㎞ 거리로 수려한 해안 절경을 따라 양방향으로 걸을 수 있으며 산책로 방향에 따라 광안대교, 달맞이, 마린시티 등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이다. 산책로 구간 내 대표적 관광지로는 2017년 개장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2022년 1월 개장한 바다소리 갤러리가 있으며 미포~송정 구간은 2020년 10월에 개장한 해운대해변열차와 스카이 캡슐이 운행되는 구간으로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시설이 밀집된 구간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해운대 동백섬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우동) 일대
여행코스 7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해운대의 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걸으며 하늘과 바다, 초고층 건물의 위용을 만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울창한 해송 숲이 길을 안내하고 아찔한 고개를 내려서면 송정의 푸른 바다가 손짓한다. 송정 해수욕장의 로드카페에서 차 한 잔을 즐기고 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해동 용궁사까지 걷는 코스다.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열정, 젊음, 시원함이 있는 밤바다 여행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부산과 울산 여행을 한번에! 1박2일 여행 코스 추천
불고기로 유명한 울산 언양진미불고기에서 시작하는 여행 코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본치즈어리 유진목장미술관을 방문하며 자연 속 체험을 즐겨보고, 요트탈래, 더베이101, 해운대 블루라인파크까지 이어지는 여행길에 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명란브랜드연구소, 초량이바구길을 걸으며 부산의 역사를 몸소 느끼는 시간까지 보내면 울산, 부산의 알찬 여행이 마무리된다.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부산 금정산에서 마음을 비우다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범어사는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로 꼽힌다. 화엄종 10찰의 하나로 창건사적이나 고적기에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되었다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부산 관광지로 가장 유명한 해운대와 남포동에 밀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다. 부산의 북쪽 외곽에 자리한 금정산과 더불어 트레킹으로 살펴보아도 좋고 차량으로 이동해도 괜찮다. 산성마을로 올라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는 덕분이다. 산성마을 별미인 산성막걸리와 염소불고기를 맛본 후 동래온천에서 피로를 날려버리자. 해물과 파가 야무지게 들어간 동래파전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