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32
전주국가유산야행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국가유산 야간축제, 전주국가유산야행이 오는 2026년 6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라감영, 전주향교, 풍남문 등 전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공간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왕조의 본향이자 후백제의 왕도였던 전주의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전주야행에서는 8개 분야의 ‘술사’들이 공연·체험·전시·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역사적 공간과 전주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전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2026-06-05 ~ 2026-06-06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2026-04-18 ~ 2026-10-31
전주페스타
전주페스타 축하행사는 9월에서 10월 동안 전주 곳곳에서 이어지는 통합축제의 하이라이트 축제로, 가을 전주의 문화와 열정을 집약해 선보이는 대표 행사이다. 다양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가수 초청 공연과 지역 예술인 무대,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주의 맛과 멋을 표현하는 무대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의 특별한 장을 만들어 낸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반월동) 2026-10-02 ~ 2026-10-04
전주막걸리축제
문화 도시 전주에서 펼쳐지는 전주 막걸리와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로, 전주의 대표 막걸리와 육전, 삼합, 파전 등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는 물론,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과일막걸리, 막걸리 칵테일쇼 등 다양한 막걸리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모주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게임, 퓨전 국악 공연 부터 야간 EDM 공연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전주비전대학교대운동장 2025-10-31 ~ 2025-11-01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FIDA World cup Jeonju 2025)는 2025년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드론축구월드컵이다. 드론축구 개발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전세계 드론축구 선수들이 전주에 모여 세계 최고의 드론축구 국가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시범종목으로 크래싱 대회와 슈퍼파일럿 선발대회가 열리고,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최.주관하는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과 함께 문화예술공연, 드론 체험프로그램, 2025 Buy 전주 GOGO페스티벌, 국토교통부장관기 초중고 전국드론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반월동) 2025-09-25 ~ 2025-09-28
전주 가맥축제
하이트진로 공장 전주점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축제.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차가운 맥주와 전주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가맥업소들, 화려한 공연이 한 데 어우러져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시원하고 짜릿한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효자동2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 2025-08-07 ~ 2025-08-09
2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
1997년 시작으로 천년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축제이다. 전국한지공예대전을 통해 전국의 우수 공예인을 발굴하고, 한지가 가지는 다양한 쓰임을 산업적, 문화적으로 재해석하여 한지 분야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교류하는 축제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경원동3가) 한국전통문화전당 2025-10-02 ~ 2025-10-04
4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사람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관광지 177
한복남 전주한옥마을점
한복남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시 완산구 전주 한옥마을 안에 있는 한복 대여점이다. ‘전주 한복데이’ 축제 기획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의 한복 시간제 대여 사업을 시작했으며 한복을 입고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문화기획사이기도 하다. 전주한옥마을 외에 7개의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여 한복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 한복남의 의상을 접할 수 있다. 매장은 넓은 마당에 설치된 개성 있는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전통 한복부터 경성 의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의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치마를 먼저 고르면 직원이 그에 어울리는 저고리를 추천해 주며 머리 손질과 액세서리까지 모두 제공해 준다. 사진은 한옥마을 안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곳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며 사진 보정작업까지 마무리해 준다. 현장에서 결제하는 방법보다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며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시기별로 진행되므로 부담 없이 선택하면 된다. 매장에서 의상을 고르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미리 어떤 콘셉트의 의상을 착장 할지 정하고 가는 것이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21 (교동)
전북 전주 한옥마을 [슬로시티]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으로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이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 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다. 향교길, 최명희길, 경기전길 등을 거닐면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골목길 모습과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밤이 찾아오면 태조로를 밝히는 천사초롱과 한옥담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조명들로 감미로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주난장과 자만벽화마을, 야시장, 청년몰 등 이색 여행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한옥은 아름다움은 지붕선에 있고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것이 한옥의 특징이고 멋이다. 한옥의 구조는 크게 안채와 사랑채로 나누어져 있다. 한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온돌방이다. 한국은 주로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바닥에 온돌을 깐다. 온돌의 구조는 방 밖에 아궁이(함실)를 만들고 구들(아궁이 안쪽) 밑으로 불을 때면 온돌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것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는 것이 온돌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옥마을에 가면 한옥생활체험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한옥생활체험관 안에 있는 선비방과 규수방에서 직접 온돌방 체험을 할 수도 있다. 한옥생활체험 중 이곳에서 제공되는 전통한식은 납청유기[納淸鍮器]에 담아 맛과 멋을 더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직접생활도 해보고 맛있기로 유명한 전주비빔밥도 맛보는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남노송동)
전주 초코파이 체험장
전주한옥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전주 초코파이 체험장은 전주의 명물인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초코파이 만들기, 피자 만들기, 치즈 만들기, 한복체험등이 있으며,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은 10시에 시작해서 매시간 정각마다 진행하여 50분 소요된다. 200명 이상의 단체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단체 및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한옥숙박체험도 가능하여 전주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간납로 1 (풍남동3가) 2층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이곳의 건물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는 주관과 숙소로 사용하던 익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관의 처마 아래에 풍패지관이라고 쓴 거대한 편액은 전주객사의 위상을 보여준다. 풍패란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의 고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자의 본향을 일컫는데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풍패지향이라 하고 전주객사는 풍패지관이라 한다. 현재 길고 넓은 마루에 앉아 쉬어가기 좋은 휴식처이자 수십 년간 전주시민의 만남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주변으로 전동성당, 오목대, 자만벽화마을, 한옥마을 등 전주의 손꼽히는 명소들이 10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들어선 객리단길을 함께 둘러보기 용이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7은평한옥마을
은평한옥마을은 은평구 진관동에 있는 현대식 한옥마을이다. 북촌과 서촌에 이어 새롭게 만들어졌다. 국립공원 북한산, 그리고 진관사와 어우러진 역사 문화 마을이다. 은평한옥마을은 개인에게 한옥만을 지을 수 있게 토지를 분양해서 소유주의 취향에 따라 한옥마다 모양과 나무색이 달라서 보는 즐거움이 있다. 또한, 산책로와 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당하다. 이곳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민가 지역이므로 상업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곳은 한옥마을 주민들이 거주하거나 개인 사유지이기에 한옥 내부 관람은 불가하다. 다만 일부 가옥의 경우 소유주의 허락을 받으면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0길 7-10 (진관동)
전주 동문예술거리
전주 동문예술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이곳은 시청, 전주 MBC, 홍지서림 등이 들어서 주요 상가를 이뤘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전주문화재단에 의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문을 연 창작지원센터 1호는 회화나 조각 같은 시각예술의 전시를 무료로 제공하며, 2호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음악 거리의 산실로 역할한다. 예술가들의 공동체인 '두레공간 콩'은 지역 미술가 5명이 모여 만든 작업·전시 공간으로 기획전과 대관을 통해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예술거리를 걷다 보면 ‘사진공간 목화’, ‘나 비늘꽃’ 등 수많은 갤러리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거리 거점공간인 시민놀이터는 1층 이야기놀이터, 2층 소리놀이터, 3층 창작놀이터로 구성돼, 전주시민의 여가를 책임진다. 콩나물국밥집에서 먹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10월 동문거리축제가 열리며, 남쪽으로 향하면 경기전과 태조로, 전주한옥마을이 가까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2길 38
논산한옥마을
논산한옥마을은 충남 논산시 동부 연산면 돈암서원 인근에 조성된 한옥마을이다.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실용성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조성되어 한옥 체험관, 한옥 민박집, 그리고 유물전시실과 강당 등을 갖춘 예학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고유의 주거문화 체험을 통하여 마음을 힐링하고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논산한옥마을은 국도 1호선과 바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고속도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서논산 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양촌 하이패스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호남선 철도 연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돈암서원 외에 탑정저수지, 계룡산국립공원, 대둔산도립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임3길 2
전주 한옥마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여행코스 15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검은 기와와 돌담의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전통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한옥마을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들을 모았다. 경기전과 전동성당을 지나 오목대로 오르는 길목마다 탐방지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주를 대표하는 맛 비빔밥을 맛보려면 전주 객사가 있는 중심가로 나와야 한다.

전주의 고풍을 즐겁게 즐기자!
전북은 그만의 고풍스러운 멋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과 호남 제일의 고찰 금산사는 이곳의 자랑이고 너무나 유명한 전주 한옥마을의 볼거리는 따로 설명이 필요가 없다. 덕진공원의 연꽃과 전주 동물원이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이다.

역사의 향기 그윽한 전통마을 나홀로 여행 1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본관이다. 오늘날에는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한 스타일’이 집결된 고도임을 자랑한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꼽히는 한옥마을을 나 홀로 떠나보자.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천년 고도 전주를 만나보는 길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완산칠봉 아래 자리자은 정혜사와 완산공원, 남고산성을 둘러보는 길이다. 특히 완산칠봉에서 남고산성 일대의 길은 ‘천년전주마실길’ 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보 여행길로 후백제의 견훤이 쌓은 남고산성에 오르면 전주 시내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전주의 유네스코 보물찾기 코스
우리의 문화유산이 전주만큼 많은 도시도 드물다. 한민족의 의식주의 전통이 골고루 삶에 녹아 있다. 한복과 한식, 한옥의 삼박자가 세계에 각광받는 전통문화의 스팩트럼이 되었다.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된 전주의 유네스코 문화 유산을 찾아 떠나보자.

칼바람 잊게 하는 힐링 천국
영암은 건강과 에너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남도의 여행지다. 독천낙지마을의 낙지는 영양을 북돋워주고 여기에 한옥마을 체험과 도갑사, 구림사, 왕인박사유적지 같은 볼거리도 지천이다. 한마디로 일거양득의 여행코스라 할 수 있겠다.

북촌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생활 이야기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옛 서울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아름다운 궁궐과 고풍스런 한옥마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삼청동길을 걷는 코스로 길목마다 서울이 품고 있는 매력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정원을 담고 있는 창덕궁을 지나 북촌한옥마을을 돌아보고 소소한 박물관과 분위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이 이어지는 삼청동길을 걷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