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70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5-01 ~ 2026-09-19
인천 영화 주간 2025
한국 영화의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천 시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는 일주일! 5회를 맞은 인천 영화 주간 2025는 10월 17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는 '떠나다 머물다 마주치다'라는 부제 하에 여행의 풍경을 담은 영화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았다. 또한, 인천의 지역 극장 활성화를 위해 10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부평 대한극장, 애관극장, 영화공간주안, 인천미림극장 4곳에서 무료 상영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부대 프로그램 내용은 인천 영화 주간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210 (동춘동) 2025-10-17 ~ 2025-10-23
인천생활문화축제
2025년 인천 생활문화축제는 인천 전역의 생활문화동아리 100팀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축제이다.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생활문화를 나누며, 월미공원의 자연 속에서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어 하루를 온전히 숨 쉬듯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단 하루의 축제를 통해 일상에 스며든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누구나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의 장을 경험하게 된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월미로 131-22 (북성동1가) 월미 공원 2025-10-18
4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10주년을 맞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한국 최초의 국제도시'라는 정체성으로 개항장을 리브랜딩하고 인천만의 유니크한 개항 스토리를 더욱 확장했다. 1883년, 타인에 의해 문을 열었지만 인천은 새로운 문화를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안에서 스스로의 문화를 지켜내며, 공존의 길을 택한 도시 인천개항장은 전통과 근대, 조선과 세계가 나란히 걷던 공간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도시였다. 세계와 처음 연결된 도시로서의 개항장을 2025년 야행에서 다시 조명한다.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관동1가) 인천중구청 2025-09-20 ~ 2025-09-21
2025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이름난 큰 산이나 하천과 바다에 나라와 고을의 안녕을 빌고 복을 구하는 제사를 지냈다. 바다의 경우, 조선시대에 인천과 순천, 강릉 등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 중 인천도호부에서는 원도〔낙섬〕에서 서해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 원도에 설치된 원도사라는 사당에서 왕을 대신해 인천의 지방관이 여러 섬의 신주를 모아 봄과 가을에 지내던 제사가 인천 원도사제이다. 2025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는 제례 재현 및 화합의 길놀이 마을축제를 결합하여 운영되는 미추홀구의 축제이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120 (용현동) 2025-1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2026년에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2006년 첫 개최 이후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로 성장한 펜타포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축제로,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와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펜타 슈퍼루키’, ‘라이브 클럽파티’, ‘펜타 쇼케이스’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음악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 이전에 홍대와 일본 도쿄에서 사전 공연을 운영하여 글로벌 팬덤의 접점을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사전 붐업 효과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식 굿즈와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음악과 도시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 인천의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350 (송도동) 2026-07-31 ~ 2026-08-02
5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 1901 라이브로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 1901 라이브로드」 는 개항기 서양음악의 교류 발상지인 인천 제물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도심형 음악 축제이다. 202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개최되며, 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등 개항장 문화지구 전역에서 진행한다. 공연은 재즈, 포크, 밴드, EDM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기존 대형 무대 중심 공연과 차별화 되는 몰입형 거리형 콘텐츠로 인천 고유의 도시문화자산을 활용한 복합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인천 개항장의 역사 문화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문화행사이며 국카스텐, 크라잉넛, 서도, QWER 등 대한민국 대표 밴드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2026-03-28 ~ 2026-03-29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
'2025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은 10월 11일 인천광역시청 앞 인천애(愛)뜰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한복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통해 한복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하는 인천시 지역행사이다. 인천시민 및 방문객에게 한복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여 한복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표하고 있다. 전통한복 패션쇼부터 반려동물한복 패션쇼까지 다양한 한복문화를 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통예술공연, 전통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구월동)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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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732
노을야경투어
인천 시티투어 테마형 노선 가운데 하나로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인천대교를 경유한 후 왕산마리나 또는 을왕리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의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추천하며 낮과 밤의 경계에서 인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2층 외부 좌석을 이용할 땐 추위에 대비해 외투나 담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4 (송도동)인천 화평동 세숫대야 냉면거리
인천광역시에 있는 화평동 냉면거리는 일명 세숫대야 냉면으로 유명하다. 세숫대야처럼 큰 그릇에 냉면이 가득 담겨 나오기 때문에 이처럼 재밌는 이름이 붙었다.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4번 출구로 나와 인천역 쪽으로 가면 나온다. 1970년대부터 시작된 화평동 냉면거리는 싸고 맛있는 냉면이 입소문을 타면서 점점 커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보통 냉면집에서 먹는 양 정도였지만 단골손님인 주변 공장 노동자들이 냉면 사리를 더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 아예 양을 늘려 푸짐하게 내놓은 것이 세숫대야 냉면이 되었다. 세숫대야 냉면은 양이 늘어난 만큼 그릇도 커진 것을 표현한 이름이다. (출처 : 인천투어 홈페이지)
인천 제물포구 송화로2번길 2
4포항 해안드라이브
포항의 해안드라이브 도로는 호미곶을 중심으로 바다와 맞닿아 있고, 100km의 해안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바다와 해수욕장, 여러 항구 및 다양한 문화재를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포항시 추천코스를 따라가 보면, 경치가 아름답고 어종이 많다는 소봉대를 시작으로 이육사 청포도시비, 까꾸리계 독수리바위, 하선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러 항구를 지나가기 때문에, 항구에 있는 시장에서 과메기나 대게 등 여러 특산물을 맛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 해안도로를 찾고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226 (두호동)
1연안부두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광역시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인천 제물포구 항동1가
4한우산 드라이브코스
의령 한우산 드라이브 코스는 잘 정비된 길과 아름다운 자연 절경으로 사시사철 많은 드라이브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한우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대표적으로 가례면에서 오르는 길과 궁류면에서 오르는 길 2가지 길이 있으며 궁류면 방면으로 갈 경우 일붕사, 봉황대, 벽계관광지 등 명소를 거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한우산은 가을철에는 오색찬란한 단풍과 억새들이 절경을 연출하며, 정상부근에 위치한 도깨비 숲에는 도깨비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
달빛야경누리길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함월유아숲체험원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다. 초승달 조명과 달빛누리길이라는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보름달 포토존은 구름과 별 조형물로 꾸며져 있는데 해가 졌을 때 각양각색으로 빛이 난다. 감성 글귀 포토존은 "넌 달인가 보다, 밤만 되면 떠오르는 걸 보니"라는 글귀와 손하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커플끼리 사진 찍기 좋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계단 포토존은 공중에 떠있는 듯한 계단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울산대교가 보이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좋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542
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함안군 산인면에는 뱀이 기어가듯이 구불구불 흐르는 입곡저수지가 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절벽과 우거진 송림이 있고, 경사지에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 풍광과 함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형형색색의 바위와 기암절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입곡저수지 주변을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름다움과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길 중간에는 카페와 출렁다리, 아리힐링카페, 운동장, 체육시설,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 드라이브 길 : 송정리 산40-5~입곡리 1310-18(약 2km)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입곡공원길 225
거잠포선착장
거잠포 선착장은 영종도에서 무의도로 연결된 인천 공항선 용유역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영종도와 잠진도를 거쳐 무의도까지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이곳은 서해안에서 일출을 보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거잠포 해변에서 바라보는 매도랑과 주변 작은 무인 섬이 아름다운 경치를 더해 준다. 선착장 옆, 인천국제공항 남쪽 방조제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인천광역시 중구 잠진도길 11 (운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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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84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화려하게 빛나는 인천의 낮과 밤
낮 동안 인천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만나고 밤에 더욱 화려해지는 야경과 함께 하는 코스다.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인천 개항기의 역사와 조화를 이루는 현대 문화예술을 만나고,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동심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다. 외국의 어느 항구도시 같은 송도센트럴파크에는 바닷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가 있다. 주변에 특급호텔과 쇼핑몰,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고, 야경이 무척 아름다운 명소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만난 후 바라보는 소래포구 상인들의 삶은 더욱 뭉클하고 깊게 기억될 것이다. 서해의 맛은 덤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안길 27 (중앙동2가)
포토 스팟을 따라가는 자유로 드라이브 당일 코스
자유로를 드라이브하며 기분 좋게 출발해 파주 DMZ 곤돌라도 타보는 당일코스로 연인이 함께 드라이브하며 사진 한 장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코스 일대의 트렌디한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휴식을 취하며 SNS 업로드용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로 148-73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백운호수따라 즐기는 드라이브와 별미여행
백운호수는 1953년 준공한 인공호수로 청계산과 백운산, 모락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드라이브 코스 뿐 아니라 음식점과 카페가 밀집되어 있어 드라이브나 데이트 코스로 잘 알려진 곳이다. 백운산의 백운사와 청계산의 청계사 뿐 아니라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하우현성당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인천의 박물관 코스
인천에는 이색박물관이 많은 편이다. 이 코스는 인천의 박물관체험 코스다. 어린이가 직접 만지면서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박물관부터 근린공원 산책을 즐겨보자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인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반나절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로 인천역에서 가까운 개항장 거리부터 시작하자. 아트플렛폼, 제물포 구락부 등 역사의 흔적을 거닐 수 있고, 구한말 선교활동의 첫발과 같은 성공회 성당도 의미 있는 역사 체험지가 될 것이다. 이밖에 자유공원부터 재미난 박물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인천의 명물을 볼 수 있다.

인천의 명물빵 여행
인천은 서울과 인접하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이 많은 도시다. 특히 중국식의 음식 짜장면, 쫄면의 본 고장이기도 하고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이 여행의 인천의 명물빵을 찾아 떠나는 맛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