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27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5-01 ~ 2026-09-19
여수 야경불꽃크루즈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17-18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17-18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야간 러닝 페스티벌이다. 여름밤의 시원한 바다와 화려한 도시 야경 속에서 러닝과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시즌 행사이다.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특별한 코스와 함께 포토존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부산의 여름 밤을 온몸으로 즐기는 축제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개방되지 않는 광안대교 상층 구간에서 펼쳐지는 야간 러닝은 나이트 레이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나이트레이스는 기록 경쟁 중심의 레이스가 아닌 음악과 분위기,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러닝 행사이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 밤바다와 광안대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매년 많은 참가자들이 찾는 부산 여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2026-08-01
김해 국가유산 야행
김해국가유산야행은 가야의 숨결이 살아있는 대성동고분군, 수로왕릉, 수릉원 일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야간 체류형 문화축제로, 야경·공연·체험·먹거리로 ‘빛과 역사를’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가야의 숨결이 닿아 있는 문화유산에서 역사 이야기를 따라 걷는 밤길과 더불어 익숙한 길을 걷는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밤’을 주제로 한 8야(夜) 프로그램(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식·야숙·야시)을 통해 방문객들은 김해의 찬란한 가야 역사와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야간 경관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김해만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93번길 26 수로왕릉 및 수릉원 일대 2026-10-16 ~ 2026-10-18
4송도해변축제
「2025 제6회 송도해변축제」는 연수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송도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물놀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여가 축제이다. 물놀이장과 인공 백사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화려한 야경과 함께 송도의 여름밤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롭고 풍성한 축제를 선사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764 (송도동) 2025-08-09 ~ 2025-08-15
5예천 금당야행
금당야행은 예천 금당실전통마을의 고택과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밤의 정취 속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산야행 프로그램이다. 고즈넉한 마을 곳곳에서는 전통혼례, 금당실마을 이야기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금당주막과 금당장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진행된다. 시간이 머무는 듯한 고택의 풍경과 은은한 야경 속에서 예천만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18-32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 2025-09-19 ~ 2025-09-20
양양연어축제
가을이면 강을 거슬러 고향으로 돌아오는 연어처럼, 양양 남대천에서는 생명의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양양연어축제’에서는 맨손으로 연어를 잡는 짜릿한 체험, 신선한 연어 요리를 맛보는 쿠킹쇼, 생태학습과 전시, 남대천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공연까지 풍성하게 준비된다.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교실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특별한 미식과 추억을 선사하는 가을축제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589 2025-10-24 ~ 2025-10-26
stay night, 별빛따라 걷는 영덕의 밤
stay night, 별빛따라 걷는 영덕의 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힐링이 가득한 야간 행사이다. 내 손으로 직접 자연을 가꾸는 '진달래 심기', 별빛과 영덕의 야경을 따라 걷는 '별파랑 야간 트래킹',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영덕대게 게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키즈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반짝이는 별빛아래 영덕에서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는 행사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해맞이길 254-20 2026-06-13
관광지 302
달빛야경누리길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함월유아숲체험원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다. 초승달 조명과 달빛누리길이라는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보름달 포토존은 구름과 별 조형물로 꾸며져 있는데 해가 졌을 때 각양각색으로 빛이 난다. 감성 글귀 포토존은 "넌 달인가 보다, 밤만 되면 떠오르는 걸 보니"라는 글귀와 손하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커플끼리 사진 찍기 좋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계단 포토존은 공중에 떠있는 듯한 계단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울산대교가 보이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좋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542
노을야경투어
인천 시티투어 테마형 노선 가운데 하나로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인천대교를 경유한 후 왕산마리나 또는 을왕리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의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추천하며 낮과 밤의 경계에서 인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2층 외부 좌석을 이용할 땐 추위에 대비해 외투나 담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4 (송도동)가포해안변공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신항도로 끝자락에 있는 가포해안변공원은 탁 트인 바다 조망과 일출을 볼 수 있어 새해가 되면 많은 해돋이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해안을 보며 걸을 수 있는 가포해안변 공원은 흙포장 산책로와 나무 데크, 해안 전망대, 정자 등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해안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마창대교가 한눈에 보이고 밤에는 마창대교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곳곳에 벤치와 테이블이 있어 쉬어갈 수 있고 간단한 음식 등을 먹을 수 있어 좋다.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가포수변공원으로 길이 이어진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한 곳으로 저녁에 방문한다면 스카이워크 전망대 위에서 마창대교와 멋진 야경을 꼭 봐야 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드림베이대로 361
상수동 카페거리
서울 마포구 상수동 주변에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들이 군데군데 들어서 있어 한강 카페거리로도 불린다. 서강대교 앞의 밤섬이나 강 건너의 63빌딩, 국회의사당도 볼 수 있는 이곳은 밤이 되면 한강 다리가 화려한 조명으로 장관을 이루며, 강변도로의 자동차 불빛으로 황금빛 풍경이 연출된다. 거리가 아기자기하여 걸을면서 구경하기에도 좋다. 카페 안에서 바라보는 한강변의 야경과 음악을 들으며 데이트를 하려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2소호동동다리
소호동에 있는 밤바다의 멋진 야경을 보며 걷는 바다 위의 데크 산책로로 길이 742m, 폭 3.5m의 해안산책로이다. 소호동동다리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고려시대부터 여수 쌍봉동, 소호동, 학동 일대를 장생포라 불렀고, 고려 후기 장생포에 왜구가 침입하자 장군 유탁이 왜구를 물리치고자 출전하니 왜구들이 놀라서 퇴각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때 군사들이 기뻐하며 부른 노래가 ‘장생포곡’이었고, 장생포곡이 동동과 동일하다는 설이 있어 이곳의 이름을 소호동동다리로 확정하였다. 소호동동다리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 명소이다. 해가 지면 다리 난간에 설치된 조명이 해안데크길 따라 불이 켜지고, 조명이 켜진 선소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이면 버스킹도 이뤄지고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여수 밤바다 야경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소호동동다리 입구에는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1일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남> 드라마 <남남> 7화 촬영지이며 극 중 캐릭터 진홍과 진희가 대화를 나누던 곳인 소호동동다리는 742m의 해변 산책로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 중 한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나면 덱을 따라 설치된 조명이 켜지고 분위기 있는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392 (소호동)
7불모산 노을 전망대
볼모산 노을 전망대는 창원 불모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노을이 아름다운 해넘이 해돋이 명소이다. 전망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노을 감상은 물론 창원 진해 시내와 진해 앞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기 좋다. 일몰 후 야경도 아름답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 데이트코스나 드라이브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다. 볼모산 정상 다른 곳에 팔각정자도 있는데 이곳에서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다. 볼모산 정상 조망은 일몰시간에도 아름답지만 낮에도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산 24월미짱랜드
인천에 위치한 월미도의 대형 놀이체험 테마파크이다. 아케이드 게임, 물총놀이, 물놀이보트, 미니 후룸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으며,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테마파크 내에는 커피숍, 햄버거 가게, 편의점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월미짱랜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놀이기구는 대관람차로,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켜지며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81 (북성동1가)
5가포본동친수문화공원
가포본동친수문화공원은 가포수변공원이라고도 불리며, 넓은 정원과 바다, 해변 산책로가 잘 조성된 도심 인근의 수변문화공간이다. 정자, 잔디 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수변 데크,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한뼘도서관도 있다. 바닥이 폭신한 재질로 되어 있어 그 위 놀이기구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안전하며, 어른들도 해변을 따라 운동과 산책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해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밤에는 마창대교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할 만하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본동7길 11-13
여행코스 31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가야 유적지의 데이트하기 좋은 곳
수로왕릉과 봉황동유적, 대성동고분박물관, 예안리고분군, 허왕후릉, 구지봉, 국립김해박물관 등이 대표적인 가야 문화유적지이다. 이 외에도 산해정, 천문대, 은하사, 향교 등의 문화 관광지가 있다. 또한 한림민속박물관,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라 데이트하기 좋다.

밤의 열기 가득한 도시의 야경
쇼핑과 문화 예술 충전소인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는 밤늦은 시간까지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빛나는 네온사인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른 스카이로드까지 더해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도시의 야경을 선사한다. 2013년 개장한 보문산공원 스카이로드는 국내 최대 규모 아케이드형 LED 영상 시설로 매일 밤 환상적인 영상 쇼가 펼쳐진다.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북서울 꿈의 숲과 불암산에 올라 야경을 보다
북서울 꿈의 서울은 예전의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선 넓은 대지의 도시공원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넓은 자연공간을 제공하며 시립미술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변 수락산의 송암사와 쭉 뻗은 수락산의 서울 야경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밤이 아름다운 산과 바다
목포의 야경을 보려면 유달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해 지기 전에 출발해 야경 조망지인 마당바위까지 올라가는 동안 몇몇 정자에서 목포의 전망을 즐긴 뒤 마당바위에서 일몰과 야경을 동시에 보면 된다. 노적봉에서 출발, 오포대와 대학루를 지나면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나온다. 또 상동 평화광장 앞바다에 가면 이른바 ‘춤추는 바다분수’를 볼 수 있다. 바다에 설치된 분수와 조명이 음악과 함께 춤을 춘다.

꽃과 나무가 반기는 길
꽃과 나무를 실컷 보려거든 장흥으로 떠나자. 배롱나무 군락부터 편백숲까지, 두 눈이 시원해지는 자연과의 데이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