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52
속초 칠링비치페스티벌
속초 칠링비치페스티벌은 여름철 대표 관광지 속초해수욕장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리는 동해안 대표 여름축제이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과 무대공연, 수제맥주 비치펍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해오름로 186 (조양동) 속초해수욕장 야외무대 일원 2025-08-01 ~ 2025-08-03
22025 부산여행영화제
부산여행영화제는 ‘여행’을 테마로 ‘영화’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면서 여행에 대한 감성을 서로 나누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도심 속 캠핑"이라는 주제로 더욱 풍성해진 '부산여행영화제'와 함께 즐거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2025-07-26 ~ 2025-07-27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간직한 근대 군산을 배경으로, 군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선사하는 축제이다. 올해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운영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퍼포먼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근대 군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바탕으로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독립선언서를 완성하는 「군산대한독립만세」, 거리 가득 만세의 함성을 재현하는 「우리모두 3·5만세」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버스킹과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7080 감성을 담은 추억의 놀거리와 먹거리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며 누구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군산의 대표축제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여행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1가 11-1 2026-10-02 ~ 2026-10-05
4속초 해맞이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186-2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186-2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제 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도시민에게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관을 일상적인 여행 선택지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본 행사는 체험 중심의 야외 행사로 구성되었다.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10시부터 20시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며, 부제는 '바쁜 일상 속 쉼표, 서울 촌캉스'이다. 주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은 한국농어촌공사이다.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홍보관과 농촌관광 대표 정보제공 플랫폼인 '웰촌' 사업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며, 산림청·농촌진흥청도 참여하여 치유농장, 농촌교육농장, 동서트레일 등 농산촌 관광 관련 주요 자원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관광 관련 청년 창업가들의 이색 농촌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농촌관광 청년사업가 홍보관'도 함께 운영하여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농촌관광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지하12 (을지로1가) 2026-06-16
감악산 꽃별 여행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은 2025년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거창군 신원면 감악산 정상과 별바람언덕 일원에서 열리는 가을 대표 축제다. 올해 주제는 ‘보랏빛 노을 속으로’로, 가을의 정취와 감악산의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다. 축제는 9월 23일 개장행사로 본격 시작되며, 식전 공연과 개장 퍼포먼스, 구절초 단지 탐방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 노을빛 언덕 음악회, 거창악우회 축하공연, 어린이를 위한 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20일날 진행하는 음악회는 아카펠라·팝페라·재즈밴드 공연이 마련되어 노을과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주말마다 열리는 웰니스 치유 프로그램에서는 건강차 시음과 ‘감악산 향기 롤온’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별바람언덕에는 편지를 써서 내년 행사 전에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이 설치되며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또한 축제의 큰 즐거움이다. 지역 농가와 업체들이 참여하는 꽃별마켓에서는 거창 특산품과 가공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남상면·신원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비빔밥, 국밥, 전, 두부김치 등 푸짐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며, 푸드트럭존에서는 커피, 식혜, 핫도그 등 간편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연수사길 452 거창 별바람언덕 2025-09-19 ~ 2025-10-12
속초 음악불꽃크루즈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 214-1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 214-1
속초별미 양미리 축제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230 (동명동)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230 (동명동)
관광지 684
속초해수욕장
1976년 처음 개장한 속초해수욕장은 국내 대표적인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다. 속초 시내와 가깝고 고속버스터미널이 도보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속초해수욕장은 바닷물이 맑고 깨끗한 데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매년 여름철이면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로 북적 해진다. 특히 성수기인 7~8월에는 너른 해변이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찬다. 해수욕장 주변은 음식점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해변 뒤편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작은 공원과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휴가철이 지난 후에도 해수욕장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모래사장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들이 계절에 관계없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속초를 형상화한 ‘ㅅㅊ’ 이니셜과 세계 각국의 방향을 표시한 커다란 나침반, 생동감 있는 돌고래 조각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대형 액자 프레임과 하늘을 향해 뻗은 천국의 계단은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매년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버스킹, 여름 해변축제, 속초 수제맥주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여행시기에 맞추어 방문한다면 밴드 공연, 음악회 등의 공연행사를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해오름로 190 (조양동)
15속초해안로
속초 해안로는 가장 위의 장사항, 등대해수욕장, 속초전망대, 속초항을 거쳐 설악대교를 지나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그리고 대포항, 설악산 해맞이 공원 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로에는 앞서 말한 다양한 관광지들과 항구, 해수욕장을 거쳐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 드라이브를 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영랑동에는 바다 전망 쉼터가 있어 무료로 동해바다의 경치를 휴식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출처 :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사동 517-13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속초아이)
국내 유일하게 해변에 위치해 속초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설악산의 아름다운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속초아이는 아파트 22층 높이로 정원 6명인 관람차가 36대로 최대 216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약 15분이며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제공한다. 생수를 제외한 음식은 반입 금지이다. 낮에는 반짝이는 맑은 바다와 속초를, 밤에는 환한 조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해안길 2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손꼽히는 명소다. 새하얀 등대 외관과 주변을 둘러싼 푸른빛 바다가 한 폭 그림처럼 어울린다. 속초등대전망대는 원래 등대로만 기능했으나 지금은 일반에 개방되어 전망대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 대나무숲 사이로 난 나무 데크 탐방로를 오르면 전망대에 닿는다. 전망대에 서면 짙은 쪽빛을 머금은 동해바다와 철새들이 날아드는 청초호, 병풍처럼 둘러쳐진 설악산의 수려한 풍경까지 모두 담을 수 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동해 바다는 망망대해처럼 너른 품을 펼쳐낸다. 바다는 호수처럼 잔잔하다가도 파도가 춤을 추듯 넘실거리며 생명력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1957년 처음 불을 밝힌 속초 등대는 지금도 여전히 밤바다를 지키는 생명불을 자임한다. 건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등명기의 밝은 빛과 소리는 약 35㎞ 떨어진 바다까지 안전하게 뱃길을 안내해 준다. 속초등대전망대 바로 옆에 영금정이 자리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5길 8-28
속초 엑스포타워
엑스포타워는 청초호 바로 옆에 위치한 73.4m 높이의 전망타워로, 동해바다와 설악산, 속초 시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수직 상승하는 형태의 외관은 독특한 미관을 자랑하며 속초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전망대에서는 울산바위와 바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고, 주변에는 청초호 녹색 나눔 숲, 청초호 해상공원, 석봉 도자기미술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엑스포유람선 탑승지와 엑스포 잔디구장, 미니바이크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광장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과 휴식,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인근 철새도래지 탐조대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적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엑스포로 72
계조암(속초)
계조암은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에 위치한 유서 깊은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산내 암자이다. 울산바위 방향으로 가다 보면 흔들바위가 나오는데 바로 그 뒤 커다란 바위에 있다. 바위 속에 법당을 마련했는데, 바닥엔 온돌까지 놓여 있다. 석굴 내에는 아미타불상과 나반존자상을 모셨다. 신라 자장율사가 수도하기 위해 처음 만들었다는데 그 뒤 원효·의상·지각·봉정 등 여러 유명스님들이 대를 이어 수도하였다고 해서 이름이 계조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계조암이 들어앉은 바위가 목탁 바위인데 이 암자는 목탁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에서 10년 걸릴 공부도 5년이면 끝낼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명승적 가치를 지니며, 원경도 빼어나 특히 미시령 옛길 방면에서 보이는 경치가 웅장하고 탁월한 느낌을 준다. 화강암의 독특한 풍화 양상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으로, 경이로운 자연경관의 하나로 속초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울산바위 최단 등산코스를 선택할 때 속초 소공원 계조암-흔들바위-울산바위전망대-신흥사를 경로로 많이 선택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40-200 (설악동)
공정여행풍덩
‘공정여행풍덩’은 매년 휴가철이면 쓰레기로 곤욕을 치르는 관광산업의 문제점을 지양하고, 여행자와 지역 주민이 교감해 지역사회를 살리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정여행사다. 공정여행풍덩에게 여행이란 여행자와 지역을 잇는 창구다. 여행자는 공정여행풍덩을 통해 여행을 바라보던 시선을 바꾸고 지역 주민과 소통해 진정한 여행의 가치를 얻어 갈 수 있다. 공정여행풍덩은 2010년 지역사회연구회로 시작했다. 지역사회연구회 구성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경험이 녹아 있는 여행코스에 만족하는 외지인들을 보며 진안의 일상과 지역 주민의 삶이 묻어나는 여행 사업을 해보자고 뜻을 모았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여행,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연수 프로그램, 미식가들을 위한 로컬푸드 여행 등 여행자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별화된 공정여행 콘텐츠를 만들었다. 그 결과 매년 공정여행풍덩을 찾는 여행객들이 증가했고, 1년 동안 약 5천 명의 이용객이 공정여행풍덩을 통해 전라도를 다녀갔다. 여행지라면 외지인을 타깃으로 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에게도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이 가진 자연경관의 아름다움과 산과 숲이 많은 환경적 이점을 십분 활용해 기획한 공정여행풍덩의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에는 생태교육협동조합 ‘고원의 숲’에서 진행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있다. 천연재료를 이용해 버물리(바르는 벌레약)이나 모기퇴치제를 직접 만들어보고, 숲 해설사와 함께 마을 숲길을 걸으며 주변 식생을 관찰하고 보호수가 갖는 의미와 역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외지인은 물론이고 지역 주민 역시 마을 숲 보전율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진안의 자연에 감탄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노래재로 2간이해변
속초 간이해변은 속초시 아바이마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함경도 실향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해서 아바이마을이 되었는데 아바이란 함경도 사투리로 보통 나이 많은 남성을 뜻한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피난 내려온 함경도 실향민들이 집단으로 정착한 마을이다. 한국전쟁 중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은 잠시 기다리면 고향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고 이곳 모래사장에 임시로 정착하면서 마을을 만들었다가 지금의 마을이 되었다. 왼쪽으로는 속초 국제크루즈터미널, 중앙에는 등대가 세워진 속초 방파제, 오른쪽으로는 아바이마을 방파제로 둘러싸여 다른 해변보다 한적한 해변이다. 아바이마을과 인접해 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으며, 속초의 옛 모습을 간직한 오래된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어촌마을의 정겨운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아바이마을1길 86-1 (청호동)
10
여행코스 380
속초의 석호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
속초에는 바다의 조화가 만들어낸 특별한 호수, 청초호와 영랑호가 있다. 두 호수를 끼고 속초 여행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가 즐비하다. 화랑이 수도했던 영랑호는 화랑도 체험과 함께 드라이브나 트레킹 코스로 제격이다.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갯배와 아바이마을 등 청초호로 이어지는 코스는 속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가슴 탁 트이는 속초여행
복잡하고 답답했던 마음도 깨끗하고 넓은 바다를 보면 해소되는것만 같다.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하다면? 일반인에게 출입통제 되었다가 65년만에 개방된 외옹치 바다향기로와 해상에 설치된 정자, 영금정이 있는 속초로 떠나보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2 (중앙동)
대포항에서 혼자 하는 여행
넓은 바다를 보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다면 추천하는 코스다. 친구 한둘과 하는 여행이라면 더욱 좋은 속초여행 코스다. 설악산 기슭의 대포항에서 너른 바다를 보며 신선한 회를 먹고, 자연공원의 하이테크 전망타워인 엑스포 타워에서의 바라보는 바다는 평화로운 마음을 선물할 것이다.

해파랑길(고성, 속초 구간)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되는 총 750km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걷기 여행길이다. 그 중 대한민국의 최북단 고성, 속초 구간의 해파랑길을 걸어보자. 해파랑길 48, 49코스는 화진포에 위치한 ‘김일성 별장’과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백섬 해상전망대’ 를 포함하고 있다. 김일성과 이승만이 쉬었다 간 별장이 있는 이 코스는 대한민국의 단절된 길을 여실히 보여준다. 해파랑길 47코스는 사람의 옆모습을 닮은 ‘서낭 바위’를 거쳐 강원 북부에서만 볼 수 있는 양통집이자 독특한 구조의 전통가옥이 있는 ‘왕곡마을’로 가는 길이다. 해파랑길 46코스에서는 파도가 몰아쳐 바위를 때리는 ‘능파대’에 앉아 생각에 잠겨도 보고, 장사항으로도 걸어보자. 해파랑길 45코스는 속초 단일 코스이다. 이 코스는 웅크리고 앉아있는 범바위의 자태에 취해 신라 화랑인 영랑이 머문 ‘영랑호’, 약 50m 길이의 구름다리를 건너면 바다와 마주할 수 있는 ‘영금정’, 그리고 반짝이는 야경이 돋보이는 ‘청초호’를 포함하고 있다.

(고성) 타박타박 해파랑길 걸으며, 별미 여행
속초에서 북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삼포해변은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솔숲이 유명하다.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나 혼자만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추천할 만한 코스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삶을 돌아보게 하거나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면 어색하거나 외로운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시장이나 이색체험지인 동굴여행이 섞여 있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외로울 틈이 없을 것이다.

알짜배기 도심 치유여행, 성남
복잡한 여행이 싫다면 알짜배기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도심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힘들었던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도심 치유여행! 식물원과 편백숲힐링토피아가 있는 성남으로 치유여행을 떠나보자~

알짜배기 자연 치유여행, 남해
빡빡한 여행 일정보단 편안한 여행 일정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코스. 바다와 숲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물건리 방조어부림 부터 독일마을 쪽에 위치한 수목원 원예예술촌, 편백나무와 함께 힘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편백자연휴양림까지~ 보물섬 남해에서 실속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