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216
한강역사탐방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한강역사탐방은 총 16개 코스로 운영되며, 탐방객은 해당 코스를 거닐며 해당 코스와 관련된 한강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4-20 ~ 2026-11-15
방배카페 골목페스타
본 행사는 방배카페골목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인과 주민, 주변 직장인 모두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골목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상인 중심의 추진위원회 운영과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골목 브랜드를 구축하며 지역과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골목이 카페다!'라는 슬로건은 과거 젊은이들의 문화 아지트이자 모임의 명소였던 그 시절의 카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골목 자체를 하나의 '카페'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페골목'의 정체성을 되살려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93 (방배동) 방배카페골목 상권 일대 2025-11-15
2025 서울한옥위크
서울시는 9.26.(금)~10.5.(일)까지 열흘 간 북촌과 서촌, 열린송현 녹지광장 일대에서 제3회 <2025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 ‘서울한옥위크’는 한옥 관련 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서울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강연/탐방, 체험,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복합문화행사 이다. 북·서촌 일대 및 서울 공공한옥에서 진행되며, 서울한옥포털, SNS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북촌의 대표 지역문화 축제인 '북촌의 날' 연계 운영을 비롯해, 90여 개 유관기관과 50개 시설이 참여하여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 건축과 달리 외부공간과의 소통으로 완성되고, 마당 및 주변 환경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한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5 서울한옥위크'의 전시 주제는 ‘정원’이며, 정원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 전시, 북토크 등이 진행된다. 대표 전시로는 북촌 및 서촌 한옥에서 펼쳐지는 한옥&정원 주제 전시 '정원의 언어들'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2025-09-26 ~ 2025-10-05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성: 다층도시를 주제로 서울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조명한다.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회에서 출발, 수상자들만의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2010년부터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서울건축문화제로 확대 개최하였고, 매년 전시, 강연, 포럼, 답사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종합적인 건축문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수상한 서울시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는 물론, 건축 문화를 보다 재밌게 즐기기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총감독 주제전 '토크콘서트' ,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을 투어하는 '건축문화투어' ,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가 수상작에 관해 설명하는 '오픈클래스' , 건축상 수상 건축가의 설계사무소 탐방하는 '오픈오피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2025-09-09 ~ 2025-09-21
서울어텀페스타
서울어텀페스타는 서울의 가을을 공연예술로 엮는 계절 브랜드이다.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72일간 이어지는 공식 시즌에는 크고 작은 축제와 개별 공연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 전역을 예술로 물들이는 무대를 만든다. 총 약 200편의 연극·무용·음악·전통예술 공연이 전 시즌에 걸쳐 펼쳐지며, 시민은 가을의 시작부터 끝까지 공연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9월 19일 서울 전역을 무대로 펼쳐질 2026 서울어텀페스타의 서막을 여는 개막공연이 열리며 이번 개막공연은 단순한 축하 자리가 아니라 서울의 가을을 공연예술로 정의하고 ‘공연예술 중심도시 서울’을 선언하는 뜻깊은 무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2026-09-18
서울라이트 광화문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은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과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도시이다. 그 중심에 선 광화문은 오랜 시간 역사와 시민의 삶이 이어져 온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한국 근대에 전기가 처음 들어와 도시의 밤이 빛을 얻은 ‘빛의 시작점’이다.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변화시켰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이어져 우리의 삶 곳곳에서 도시의 리듬을 만든다.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그 첫 빛이 켜졌던 자리에서 서울의 변화를 다시 빛으로 비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광화문광장 일대 2025-12-12 ~ 2026-01-04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2016년 시작된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를 단일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무대공연, 부스, 체험 등 대사관 및 커뮤니티와 유관 기관들이 협력하여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아프리카 지역의 문화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매년 서울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문화 축제'로서, 세계시민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이자 국가와 인종을 넘은 화합의 장이다. 서울의 중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제8회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에서는 국적 연령 불문,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아프리칸 소울을 엿볼 수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탤런트 어워드, 아프리카 브랜드와 국내 아프리칸 모델들을 조명하는 패션쇼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문화 다양성을 넓히고, 국가와 인종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2025-09-12 ~ 2025-09-13
5서울빛초롱축제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17회차를 맞이하는 서울 대표 야간 빛 축제로, 빛 조형물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2025 서울빛초롱축제는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청계천 및 우이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청계광장~삼일교) ※우이천은 연장 안합니다. 2025-12-12 ~ 2026-01-18
관광지 1,088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청계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 사거리에서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일대를 말한다. 1960년대 종로구 서린동에 낙지 골목이 형성된 것을 기원으로 본다. 과거 청계천 인근 회사에 다니던 언론인과 공무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이 주로 이 골목을 찾아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탕을 곁들여 먹으며 삶의 애환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젊은 열정을 불태웠던 낭만과 추억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무교동 낙지골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는 여러 차례의 도심 재개발로 인해 서린동에서 무교동, 다동, 피맛골 일대, 종로 1가 등 다양한 행정동으로 상권이 이동했는데, 무교동이 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여러 번의 이전에도 없어지지 않고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국물의 맛을 지켜온 가게들은 재개발 이후 신축된 광화문 르메이에르빌딩으로 들어가거나, 그 주변으로 이사를 했다. 세월이 흘러 그때의 낙지골목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종로 일대로 다양하게 퍼져나가 지금까지도 맛있는 낙지볶음 요리를 선보이고 단골손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오동통하고 쫄깃한 낙지가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6왕십리맛골목
왕십리맛골목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음식 거리로,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맛집들이 밀집해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하며, 직장인과 학생들의 모임 장소로 인기 있는 먹거리 명소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 17 (행당동)
대구 오토바이골목
대구 오토바이 골목은 1950년부터 조성되어 7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대구 특화 골목이다. 대구 중구 인교동과 시장북로에 위치한 오토바이 골목은 본래 하천이었으며, 양쪽이 대부분 주택지였다. 1953년 복개천이 된 인교동에 1961년 서울오토바이상회를 시작으로 점차 확산되면서 오토바이 상가가 밀집하기 시작하면서 인교동 오토바이골목이 형성되었다. 오토바이 골목은 과거에 말을 사고파는 마장이 열린 곳이라는 뜻으로 ‘말전거리’라고 불렸다. 그 당시의 말과 지금의 오토바이가 같은 주요 교통수단이라는 점에서 서로 연관성이 있는 곳이다. 오토바이 골목으로 들어서면 가게 앞에 전시되어 있는 오토바이의 모습들이 마치 전시장을 연상케 한다. 구매, 전문적인 수리, 시트 전문점, 장애인용 오토바이를 제작 등 오토바이와 관련한 업체가 모여 있어 모든 것들을 한 곳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또, 부속품 진열과 전시, 판매, 스티커 등도 판매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중구 인교동
1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30년이 넘는 세월 삼각지에 대구탕 끓는 냄새가 이어지고 있다. 해장국 중 으뜸으로 꼽히는 대구탕이 삼각지에 처음 자리 잡게 된 것은 1979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각지 우리은행 주변에 네 곳의 대구탕 집이 성업 중이다. 대구탕은 그 국물 맛이 깊이가 있어 애호가 층이 생기는데, 대략 젊은이들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단골이 많다. 특히 전날 술 먹는 사람들이 숙취 해소하러 들르는 경우가 많고, 등산이나 운동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대구탕에 소주를 즐기는 부류도 있다. 또한 나이 드신 분들은 깊은 국물 맛에 단골이 돼 대구탕 집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삼각지 대구탕 골목 단골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 입맛을 찾고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도 쌓아간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14번 출구나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우리은행이 나오고 그 앞에 평양집(식당)이 있다. 평양집 뒷골목에 원대구탕과 자원대구탕이 있다. 이 식당들이 오래된 집들이다. 그 골목 초입에 참대구탕집이 있다. 세창대구탕은 우리은행 뒤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길 왼쪽에 있다. 대구탕 골목이 유명해진 건 순전히 군인들 덕이다. 삼각지 주변에는 육군본부 등 군인들이 많았었는데 그들이 주요 단골이 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동료들에게 맛을 보이면서 그 맛이 전국으로 소문난 것이다. 또한, 전출과 파견 근무 등이 많은 군인의 특성상 외지에 갔다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단골들은 부대에 복귀하기 전 삼각지 대구탕 한 그릇을 먼저 먹고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래서 이곳 대구탕 골목에는 전역한 군인이 손주 손을 잡고 와서 맛을 나누는 자리도 만들어진다. 대구탕은 대구 자체에서 시원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별다른 육수를 쓰지 않는데, 한때는 동태로 육수를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 골목에는 콩나물과 미나리 등을 넣고 벌겋고 얼큰하게 끓여 내는 대구탕과 함께 맑은 국물로 나오는 대구탕도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62가길 4 (한강로1가)
망우산(서울)
망우산은 서울 중랑구 망우동과 면목동,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해발 281.7m의 산이다. 망우산 일대에는 1933년 공동묘지로 지정된 서울시립장묘사업소 망우묘지와 아동문학가인 소파 방정환과 민족 대표 33인의 한 분인 독립운동가인 오세창, 한용운 그리고 천연두 보급의 선구자로 의학자이며 국어학자인 지석영 등이 안장되어 있는 망우리공원 등의 시설이 있다. 공원에는 시인 박인환, 문일평, 서병호, 서옹일, 오재영, 서광조, 유상규, 교육가 오긍선 등 여덟 분의 연보비가 추가로 설치되어 역사의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망우리공원에는 5.2㎞의 산책로가 있으며, 1998년 산책로의 이름을 공모하여 사색의 길로 부르기 시작했다. 문화재로는 거북비로 불려 오던 조선 중기의 문신인 충익공 신경진 묘역(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이 있다. 도시환경과 자연관찰로, 나무 정자, 약수터 등의 시설이 있으며, 수목 관리가 잘 되어있고, 공기가 맑아 휴식 및 자연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
두맹이골목
두맹이골목은 제주시 일도2동에 위치한 벽화마을이다. 이 골목 일대는 제주시에서도 가장 낙후되었던 곳 중 하나로, 2008년부터 이 골목을 대상으로 한 문화거리조성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첫해에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도지회가 공공미술공모사업을 진행해 당선된 작품을 골목에 벽화로 채워 넣기 시작했다. 이후에는 제주 지역 대학생들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벽화를 그렸다. 두맹이골목은 2009년 7월 제주시가 선정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벽화를 감상하면서 조용한 제주 마을을 거닐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16길 17-4 (일도이동)
중리동 곱창골목
중리동 곱창골목은 대구광역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인 맛집들이 밀집해 있는 골목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곱창골목과 이곳 중리동곱창골목은 대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중 하나인 곱창요리의 대표 골목이다. 두 골목의 차이점은 안지랑곱창골목은 돼지막창으로 주로 구이로 서비스가 되는 곳이 많은가 하면 중리동곱창골목은 소막창으로 전골로 제공되는 집이 많다. 1980년대 성당못에 있던 도축장이 중리동으로 이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육점과 식육식당이 생기고 도축장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곱창, 간, 천엽 등을 파는 포창마차 골목이 지금 중리동 곱창골목의 원조인 셈이다. 그 후 도축장이 검단동으로 옮겨가고 그 자리에는 아웃렛이 들어오면서 대부분의 식육식당이 이 골목을 떠났지만 곱창집들은 남아 지금까지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곳은 대구에서는 흔치 않게 소곱창과 막창, 주먹시 등을 맛볼 수 있고, 또 아웃렛이 바로 이웃에 있으니 쇼핑하러 왔다 곱창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의류패션명물거리인 퀸스로드광장과 그린웨이의 수목과 각종 꽃구경은 중리동 곱창골목이 주는 또 다른 매력이다.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로35길 28-10 (중리동)
1닭전 골목
속초의 닭전골목은 속초 중앙시장 내에 있는 먹거리 골목으로,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닭강정, 튀김, 오징어순대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돌돌말이 삼겹살도 등장했다. 각각의 가게마다 튀기는 방법과 재료가 조금씩 달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닭강정 가게들이 모여있어 닭강정 특화 거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닭강정은 G20정상회의가 열렸을 때 세계 각국 귀빈들에게 대접해서 국민 간식이 됐을 만큼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독특한 조리법과 달콤한 맛으로 한식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닭강정 하면 속초가 떠오를 만큼 속초의 특화 골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동안 서울의 유명백화점에 입점하기도 했다. 속초 닭강정은 실내에서 먹을 수 없고 포장만 가능한 곳이다. 유명세만큼 전국 어디서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주차는 속초 관광 수산 시장 대형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중앙동)
6
여행코스 112
서울의 상수동 이색골목 탐방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이색 거리 탐방 코스다. 다소 무거운듯하지만 역사를 재조명해 봐야하는 위안부 생존자들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과 드라마 작품이 담겨 있는 이색공간 윤스칼라를 둘러보고 젊은 예술가의 신선한 발상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루프와 말할 것도 없는 홍대와 그 앞의 젊은 문화를 누려볼 수 있는 코스다.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이 공간 역시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서울의 거리에 핀 세계의 멋과 맛 서래마을 탐방
서울서초구의 세련된 문화를 돌아볼 좋은 기회다. 프랑스인 거주지가 들어선 서래마을은 골목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해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을 걷는 느낌이 든다. 따라 다양한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세빛섬이나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분수의 인공적인 아름다움은 서울이 가지 매력 중의 하나다. 이국적인 이 느낌을 즐겁게 즐겨보자.

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주 탐방
여주는 대략 한반도의 중앙부에 해당되고 동쪽은 강원도 원주와 충청북도 충주, 남서쪽은 이천, 서쪽은 광주, 북쪽은 양평군과 접한다. 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주탐방, 고달사가 있던 사찰터에서 부터 신륵사, 여주박물관, 세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까지 이르는 여주 역사탐방, 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보자!

서울의 순교성지 약현성당 탐방 코스
2014년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교황이 방문한 순례성지 중 한곳인 약현성당은 만리동 넘어가는 고개에 있는 유서 깊고 아름다운 성당이다. 이를 중심으로 서울 중구의 근린공원이나 경교장 덕수궁 돌담길 걷는 재미를 누려보자.

오래된 시장의 북적임과 들꽃이 가득한 홍릉수목원에서 하루를 보내다
서울 약령시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전쟁 이후 전국 농산물과 약재가 모여든 것이 시초다. 서울에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재래시장과 들꽃 가득한 홍릉수목원은 정반대의 느낌이면서 자연스러움이 어딘가 비슷한 구석이 있다. 서울의 오래된 장소들을 찾아보고 어린 시절 즐겨먹던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의 점심은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
원주 치악산을 중심으로 문화탐방길
원주시는 치악산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도도한 섬강의 위용과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찬란한 문화유적 등을 고루 지닌 유서 깊은 고장이다. 이러한 유서 깊은 유적지를 하루 만에 만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치악산의 보문사를 거치는 사찰 여행을 한 후 석경사 운곡 원천석선생묘역과 이은찬공 추모비, 충렬비 등 유적지를 지나면서 원주 문화 탐방 당일 여행을 마감한다.

서울의 랜드마크를 만나다
볼거리 넘치는 서울 도심을 가족과 함께 돌아보자. 옛날 서울역사를 리모델링해 독특한 테마의 전시를 하고 있는 문화 공간, 문화역 서울 284를 둘러보고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자. 남산 한옥마을에서 전통체험을 즐기고 남산서울타워에 오르면 서울의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남산은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주산이었다. 그 수려한 도시 산길의 풍경 속을 걸어 남산 야외식물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서울 최대의 관광지이자 명물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보자. 점심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갈치 골목에 가는 것도 빼먹지 말자. 우리 서민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는 남산과 남대문시장은 서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