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37
천을산 해맞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가천동 산 11-3
대구광역시 수성구 가천동 산 11-3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행사가 열리는 보곡산골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벚꽃 자생 군락지로 약 1,000만㎡에 이르는 넓은 산자락을 따라 화사한 산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봄이 되면 산 전체가 연분홍빛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한다. 이곳에는 산벚꽃뿐만 아니라 산딸나무, 병꽃나무, 조팝나무, 진달래, 생강나무 등 다양한 봄꽃들이 자연 그대로 자생하며 앞다투어 꽃을 피워내는 무공해 청정지역이다. 또한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아기자기하게 피어 있어 ‘보이네요 길’에서 ‘자진뱅이 길’로 이어지는 오솔길은 꽃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듯 천천히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책길이 된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자진뱅이길 39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2026-04-11 ~ 2026-04-19
문경 칠석차문화제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산 30-2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산 30-2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제
강릉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제는 천년고찰 보현사의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새로운 불교문화콘텐츠를 알리기 위하여 이번 문화제에는 산신대재, 자장율사/범일국사/낭원대사의 삼대화상 다례재, 쉼과 치유 산사음악회와 전통차및 중국차 시음, 차와 만나는 분청사기와 흑자기 전시, 미식도시 강릉에서 사찰음식과 강릉향토음식 전시 등이 어우러지는 강릉 대표 축제이다. 이번 제5회 축제에서는 지난 4년 동안 개최해오던 산사문화제를 보다 발전시켜 많은 볼거리와 체험을 마련하였다. 강릉 시민들과 강릉을 찾은 여행관광객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릉의 문화 축전으로 일궈나가고자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2025-10-25 ~ 2025-10-26
4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Ansan Street Arts Festival)는 2005년부터 매년 5월 일상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로 삼아 예술로 가득 채워 온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이다. 늘 걷던 거리와 익숙한 풍경으로 무미건조해진 일상 속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찰나의 경이로운 순간을 발견하게 하고 다채로운 예술의 감동을 선사해왔다. 올해 축제는 국내외 유수의 거리공연예술단체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확장하고,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을 강화하며,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모두에게 열린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 157 안산문화광장 2026-05-01 ~ 2026-05-03
3통영한산대첩축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과 리더십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국‧역사문화축제이다. 축제는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양력 8월 14일)을 전후하여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한산해전 재현,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출정식 및 승전축하입항식 등 역사적 스토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전통문화 체험, 공연, 전시, 해양레포츠, 미디어 콘텐츠,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경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호국‧역사재현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67 (항남동) 통영한산대첩광장 2026-08-12 ~ 2026-08-16
2일림산 철쭉문화행사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용반리 산 123-3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용반리 산 123-3
제14회 서산 아시아조류박람회
아시아조류박람회(ABF)는 2009년 조류의 서식지 보호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구성되었다. 2010년 제1회 대회를 필리핀에서 개최한 것으로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는 2017년 울산광역시, 2022년 전남 순천시에 이어 2025년 충남 서산시에서 3번째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아시아 지역 조류 단체를 비롯한 관광 관련 업체가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류행사로 매년 국가별로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서산 천수만의 생태관광지를 국제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생태관광 도시로서 서산시를 홍보하기 위해 본 행사를 개최한다.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천수만로 655-73 2025-11-01 ~ 2025-11-02
관광지 2,290
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함안군 산인면에는 뱀이 기어가듯이 구불구불 흐르는 입곡저수지가 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절벽과 우거진 송림이 있고, 경사지에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 풍광과 함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형형색색의 바위와 기암절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입곡저수지 주변을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름다움과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길 중간에는 카페와 출렁다리, 아리힐링카페, 운동장, 체육시설,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 드라이브 길 : 송정리 산40-5~입곡리 1310-18(약 2km)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입곡공원길 225
황금산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유명한 황금산은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해발 156m의 낮은 산이지만, 산을 넘으면 코끼리바위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래 이름은 ‘항금산(亢金山)’이었으나 산이 있는 전체구역을 총칭하여 ‘항금’이라 했다고 한다. 옛날 평범한 금을 뜻했던 ‘황금’에 비해 ‘항금’은 고귀한 금으로 여겼다. 이 때문에 마을 선비들은 ‘항금산’으로 표기했다고 전한다.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어 마치 섬과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었으나 화학공장이 들어서면서 지금은 육지와 완전히 연결되어 있다. 서쪽은 바위 절벽으로 서해와 접해있고 금을 캤던 2개의 동굴이 남아있으며, 산 정상에는 예로부터 풍년과 안전을 기원했던 당집을 복원하여 매년 봄 제향을 지내고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산 230-2
청벽산
청벽산은 비교적 낮은 산이지만, 금강 굽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일 뿐만 아니라 금강을 끼고 붉게 물드는 낙조와 청벽대교의 야경 등으로 금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볼 수 있어 주요 시가지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청벽산 서쪽 사면 말단부에는 충남과학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국도 32호선이 달리고 있다. 청벽산의 북동쪽에는 충청남도 산림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산 4-4옻골동산
옻골동산이 있는 자리는 2001년에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용도로 지정되었지만, 사업이 무산되면서 도심 속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황량한 땅에 축구장, 다목적구장, 음수대, 벤치 등 다양한 시설을 세웠다. 인근 함지산에서 옻골동산으로 넘어오는 등산 코스가 있어 등산객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공원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멋지며, 여름이면 잔디광장과 푸른 숲이 인상적이다. 시민들의 소풍 장소 및 단체구기를 위한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 산 4
포항 해안드라이브
포항의 해안드라이브 도로는 호미곶을 중심으로 바다와 맞닿아 있고, 100km의 해안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바다와 해수욕장, 여러 항구 및 다양한 문화재를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포항시 추천코스를 따라가 보면, 경치가 아름답고 어종이 많다는 소봉대를 시작으로 이육사 청포도시비, 까꾸리계 독수리바위, 하선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러 항구를 지나가기 때문에, 항구에 있는 시장에서 과메기나 대게 등 여러 특산물을 맛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 해안도로를 찾고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226 (두호동)
1불모산 노을 전망대
볼모산 노을 전망대는 창원 불모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노을이 아름다운 해넘이 해돋이 명소이다. 전망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노을 감상은 물론 창원 진해 시내와 진해 앞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기 좋다. 일몰 후 야경도 아름답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 데이트코스나 드라이브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다. 볼모산 정상 다른 곳에 팔각정자도 있는데 이곳에서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다. 볼모산 정상 조망은 일몰시간에도 아름답지만 낮에도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산 24황금산몽돌해변
해발 156m의 낮은 산이지만, 산을 넘으면 코끼리바위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 절벽과 파도에 침식되면서 만들어진 둥근 몽돌이 가득한 몽돌해변을 볼 수 있다. 몽돌이 파도와 부딪혀 내는 자그락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바다와 맞닿은 바위와 해변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유명한 황금산은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해안절벽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는 막혀있던 마을을 풀어주며, 몽돌해변의 아름다운 일몰은 전문 사진작가들도 즐겨 찾는 서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산 230-2
한우산 드라이브코스
의령 한우산 드라이브 코스는 잘 정비된 길과 아름다운 자연 절경으로 사시사철 많은 드라이브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한우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대표적으로 가례면에서 오르는 길과 궁류면에서 오르는 길 2가지 길이 있으며 궁류면 방면으로 갈 경우 일붕사, 봉황대, 벽계관광지 등 명소를 거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한우산은 가을철에는 오색찬란한 단풍과 억새들이 절경을 연출하며, 정상부근에 위치한 도깨비 숲에는 도깨비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
여행코스 185
포토 스팟을 따라가는 자유로 드라이브 당일 코스
자유로를 드라이브하며 기분 좋게 출발해 파주 DMZ 곤돌라도 타보는 당일코스로 연인이 함께 드라이브하며 사진 한 장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코스 일대의 트렌디한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휴식을 취하며 SNS 업로드용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로 148-73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백운호수따라 즐기는 드라이브와 별미여행
백운호수는 1953년 준공한 인공호수로 청계산과 백운산, 모락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드라이브 코스 뿐 아니라 음식점과 카페가 밀집되어 있어 드라이브나 데이트 코스로 잘 알려진 곳이다. 백운산의 백운사와 청계산의 청계사 뿐 아니라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하우현성당까지 만나볼 수 있다.

산, 강, 호수를 넘나드는 드라이브
파란 하늘보다 더 쪽빛으로 일렁이는 호수가 있고, 그 호수를 끼고 달리는 그림 같은 길이 있다. 의암호 따라 도는 호반길이다. 호수를 따라 잔잔한 호반의 풍경과 삼악산을 위시한 산들이 어우러져 풍경화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길 따라 애니메이션박물관, 인형극장, 소양강처녀상 등 볼거리도 많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햇골길 80
강원 북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만 짜여진 아름다운 로드트립 코스
단언컨, 이 코스는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풍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명소이다. 하지만 잠시 차에서 내린다면 인생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금강산로 265 노동당사
바다와 호수가 만들어준 멋진 드라이브 코스 1
고생태 관광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안산. 광활한 갈대밭 위로 바람이 지나가고 철새들이 날아들어 쉬어가는 풍경이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시화호와 대부도로 이어지는 길은 별다른 준비 없이도 일상 탈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멋진 드라이브 코스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44 (사동)
배타고 드라이브하고 여수를 즐긴다!
아름다운 항구 도시 여수의 매력을 골고루 맛보는 코스. 동백꽃으로 유명한 오동도에서 산책을 즐긴 후 절벽 위 기암괴석들 사이에 서 있는 향일암을 관람한다.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금오도를 카훼리를 타고 들어가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도 즐겨보자. 한려수도 유람선을 타면 바다에서 보이는 여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부산 금정산에서 마음을 비우다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범어사는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로 꼽힌다. 화엄종 10찰의 하나로 창건사적이나 고적기에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되었다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부산 관광지로 가장 유명한 해운대와 남포동에 밀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다. 부산의 북쪽 외곽에 자리한 금정산과 더불어 트레킹으로 살펴보아도 좋고 차량으로 이동해도 괜찮다. 산성마을로 올라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는 덕분이다. 산성마을 별미인 산성막걸리와 염소불고기를 맛본 후 동래온천에서 피로를 날려버리자. 해물과 파가 야무지게 들어간 동래파전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면 어떨까.

청풍명월의 풍경 속으로 풍덩!
청풍명월의 자연 속에 폭 파묻혀 있는 특혜 받은 도시 제천. 산과 호수가 빚어내는 경이로운 풍광은 호수의 나라로 유명한 캐나다가 부럽지 않다. 제천에 가면 반드시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드라이브해 보시길. 그 짜릿한 체험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