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43
해운대 빛축제
해운대 빛축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지며 겨울철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12회를 맞이하였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STELLAR HAEUNDAE :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라는 주제로 빛을 이용한 조형물 및 미디어아트 연출, 각종 체험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해운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구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해운대 해수욕장 2025-11-29 ~ 2026-01-18
5해운대 모래축제
매년 5~6월 개최되는 전국 최대의 모래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의 아름다움과 해양자원 모래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모래조각 작품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공연이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펼쳐진다. 2026년은 '부산'을 주제로 열려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역동적 변화와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을 선보인다. 축제는 5월 15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며, 모래조각 작품은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0 (중동) 해운대 해수욕장 2026-05-15 ~ 2026-05-18
2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121-1 송상현광장 및 부산시민공원 일원 2026-05-01 ~ 2026-05-17
1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19 2026-06-13 ~ 2026-07-05
부산바다축제
제새롭게 돌아온 '제29회 부산바다축제', 1년에 단 3일만 만나볼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가 올해도 진행된다.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다른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 2025-08-01 ~ 2025-08-03
4부산종합민속예술제
역사도시 부산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전통민속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민속예술제」가 매년 가을 개최된다.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축제로부산지역 무형문화재뿐만 아니라 타시도 무형문화재를 초청하여 공연 및 체험교실을 연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화유산과 가까워진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2025-10-25 ~ 2025-10-26
1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2025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지역 수제맥주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평가를 진행하여 올해 부산지역 최고의 수제맥주를 뽑아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제맥주 심사부터 5일간 짜릿한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물할 비어콘서트와 부산 지역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 마켓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9월 20일 ~ 9월 24일 5일간 벡스코로 와서 부산수제맥주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2025-09-20 ~ 2025-09-24
1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약 1만평 규모의 산타마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현 시점 가장 핫한 150여 개의 부산 로컬&인기 브랜드와 함께 한다. 산타마을 남쪽 임시 지점에 모인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리빙&라이프스타일 기프트샵, 팝업스토어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 모든 콘텐츠를 단 한 달간, 오직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에서만 모두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이다. 크리스마스 컨셉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2025-11-27 ~ 2025-12-25
관광지 327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부산 올림픽동산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7해운대 달맞이길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冬柏] 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을 말한다. 부산의 몽마르트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은 예로부터 푸른 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釜山八景]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와 청사포[靑沙浦]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지나 송정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길목은 ‘15곡도[曲道]’라고도 하며 드라이브 코스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특히 정월 대보름날에 달빛과 어우러진 바다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길목 중간 부분에는 달맞이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는 자연석으로 건립된 동산비가 있고 특히 달맞이 정자 해월정[海月亭]은 옛날 정자식으로 건축되어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운치를 더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90
6해리단길
부산 해운대 도시철도역 4번 출구에서 옛 해운대 기차역 뒤편 기찻길을 건너면 해리단길이 시작된다. 해리단길은 서울의 경리단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름이다. 좁은 도로를 따라 다양한 개성의 카페와 음식점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해운대 인기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골목길 담벼락에 그려진 위트 넘치는 벽화를 비롯해 자유로운 거리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곳이다. 사진 찍기 좋은 아기자기한 외관의 카페와 식당, 색다른 기념품을 판매하는 소품샙,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발길을 끌어모은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510-7
6해운대리버크루즈
해운대리버크루즈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위치한 도심형 유람선 관광 명소이다. APEC 나루공원을 출발하여 마린시티, 광안대교를 볼 수 있는 코스로 강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 데이 크루즈, 나이트 크루즈 및 디너 크루즈로 정규 운항이 편성되어 있어 수영강과 해운대, 광안리 바다의 낮과 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낮과 밤에 따라 다양한 테마와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에는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연인,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85 (우동)
2해운대 관광특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여름 휴양지로 사랑받는 것은 물론, 봄, 가을, 겨울에도 부산국제영화제와 국제요트대회, 해운대 해맞이 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열려 사계절 내내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해운대관광특구에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레저와 풍부한 수산물을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곳이며, 각종 여가와 문화를 즐기며 장기간 휴양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 세계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백섬과 달맞이언덕, 해수온천과 같은 자연 자원뿐 아니라 컨벤션 센터와 요트장 등 관광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관광특구에는 영화의 전당, 영화 촬영소, 미술관, 아쿠아리움 등 문화 시설도 있으며, 야경이 환상적인 문탠로드와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갈맷길 등 산책코스도 다양하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중동, 송정동, 재송동 센텀시티 지역
14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등 볼거리가 많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순이 몽골 엄마와 함께 모래사장에 조개로 ‘바다’라는 글자를 만들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4 (우동)
9부산엑스더스카이
부산 엑스 더 스카이(BUSAN X the SKY)는 국내 두 번째 높이(411.6m)인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 8경에 빛나는 드넓은 해운대의 오션뷰와 부산의 화려한 시티뷰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이다. 전망대 각 층마다 특화된 해운대 해변과 도시 야경, 광안대교, 부산항 대교, 이기대, 달맞이 고개, 동백섬 등 부산의 명소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한다.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엑스 더 라운지, 하늘 위의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기억을 기록하는 엑스 더 포토,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숍 엑스 더 기프트 등 부산 엑스 더 스카이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98~100F
2
여행코스 38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부산과 울산 여행을 한번에! 1박2일 여행 코스 추천
불고기로 유명한 울산 언양진미불고기에서 시작하는 여행 코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본치즈어리 유진목장미술관을 방문하며 자연 속 체험을 즐겨보고, 요트탈래, 더베이101, 해운대 블루라인파크까지 이어지는 여행길에 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명란브랜드연구소, 초량이바구길을 걸으며 부산의 역사를 몸소 느끼는 시간까지 보내면 울산, 부산의 알찬 여행이 마무리된다.

해운대를 지나 문탠로드를 걷다
해운대의 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걸으며 하늘과 바다, 초고층 건물의 위용을 만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울창한 해송 숲이 길을 안내하고 아찔한 고개를 내려서면 송정의 푸른 바다가 손짓한다. 송정 해수욕장의 로드카페에서 차 한 잔을 즐기고 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해동 용궁사까지 걷는 코스다.

부산 금정산에서 마음을 비우다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범어사는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로 꼽힌다. 화엄종 10찰의 하나로 창건사적이나 고적기에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되었다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부산 관광지로 가장 유명한 해운대와 남포동에 밀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다. 부산의 북쪽 외곽에 자리한 금정산과 더불어 트레킹으로 살펴보아도 좋고 차량으로 이동해도 괜찮다. 산성마을로 올라가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는 덕분이다. 산성마을 별미인 산성막걸리와 염소불고기를 맛본 후 동래온천에서 피로를 날려버리자. 해물과 파가 야무지게 들어간 동래파전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면 어떨까.

열정, 젊음, 시원함이 있는 밤바다 여행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