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48
부산바다축제
제새롭게 돌아온 '제29회 부산바다축제', 1년에 단 3일만 만나볼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가 올해도 진행된다.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다른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 2025-08-01 ~ 2025-08-03
4카운트다운 부산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보내는 행사로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하공연과 카운트다운이 진행된다. 수영구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부산 대표축제로 성장하였으며 대규모 드론쇼 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두의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 2025-12-31 ~ 2026-01-01
부산고등어축제
부산고등어축제는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구름산책로,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제1호 공설해수욕장이자 대한민국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에서 2008년부터 매년 10월 중에 개최되고 있다. 연근해에서 생산되는 고등어의 90% 가량을 어획하고 있는 대형선망수협과 전국 고등어 물량의 80%가 거래되고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소재한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먹거리, 문화예술,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의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획되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를 테마로 수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홍보함으로써 단순한 먹거리 축제가 아닌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예술축제이자 수산 관련 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업 문화축제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장체험, 맨손 고등어 잡기, 고등어 깜짝 경매를 비롯한 카약타고 고등어 찾기, 고등어 종이배 경주대회, 수산물 직거래장터, 고등어 먹거리장터 등 독특하고 참신한 체험·투어·전시·경연·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축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암남동) 송도해수욕장 2025-10-31 ~ 2025-11-02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야간 러닝 페스티벌이다. 여름밤의 시원한 바다와 화려한 도시 야경 속에서 러닝과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시즌 행사이다.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특별한 코스와 함께 포토존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부산의 여름 밤을 온몸으로 즐기는 축제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개방되지 않는 광안대교 상층 구간에서 펼쳐지는 야간 러닝은 나이트 레이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나이트레이스는 기록 경쟁 중심의 레이스가 아닌 음악과 분위기,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러닝 행사이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 밤바다와 광안대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매년 많은 참가자들이 찾는 부산 여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2026-08-01
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121-1 송상현광장 및 부산시민공원 일원 2026-05-01 ~ 2026-05-17
1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19 2026-06-13 ~ 2026-07-05
부산종합민속예술제
역사도시 부산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전통민속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민속예술제」가 매년 가을 개최된다.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축제로부산지역 무형문화재뿐만 아니라 타시도 무형문화재를 초청하여 공연 및 체험교실을 연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화유산과 가까워진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2025-10-25 ~ 2025-10-26
1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2025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지역 수제맥주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평가를 진행하여 올해 부산지역 최고의 수제맥주를 뽑아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제맥주 심사부터 5일간 짜릿한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물할 비어콘서트와 부산 지역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 마켓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9월 20일 ~ 9월 24일 5일간 벡스코로 와서 부산수제맥주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2025-09-20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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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862
부산 올림픽동산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7임랑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은 백설 같은 백사장, 즉 모래사장이 1㎞ 이상 넓게 깔려 있다. 백사장 주변에는 노송이 즐비하여 병풍처럼 푸른 숲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옛사람들도 이곳 임랑천의 맑은 물에서 고기잡이하면서 놀다가 밤이 되어 송림 위에 달이 떠오르면 사랑하는 님과 함께 조각배를 타고 달구경을 하면서 뱃놀이를 즐겼다고 한다. 오늘에 와서는 이곳을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단장하였다. 해수욕장은 여름에 지역의 주민과 외지인들에게 즐거운 휴식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인근의 자연산 횟집들이 즐비하고 있어 언제든지 방문하여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맛의 멋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5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고운 백사장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해변 너머로 펼쳐지는 광안대교는 낮에는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해 부산을 대표하는 전망 명소로 손꼽힌다. 여름철에는 해수욕은 물론 서핑, 패들보드 등 다양한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해변을 따라 카페와 맛집이 밀집해 있어 여유로운 휴식과 미식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또한 각종 공연과 축제, 드론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려 볼거리를 더하며, 도심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풍부한 즐길 거리를 갖춘 광안리해수욕장은 가족, 친구, 연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졌다 하여 ‘백사청송’ 해수욕장으로도 불리는 곳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의 하나로 1933년에 개장되었다. 완만하고 고운 모래해변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서해안의 해수욕장치고는 물빛도 맑은 편이다. 평균 수심이 1m 밖에 되지 않고, 수온이 따뜻해서 해수욕장으로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가족 동반의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자연환경이다. 폭염에 지치면 솔숲 그늘에 앉아 바다의 정취를 즐기며 야영을 즐기기에도 좋다. 매년 여름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터를 무료로 운영해 가족단위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으며 미끄럼틀 분수 등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안전요원이 있으며 그늘막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간식을 먹거나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로 2100
4격포해수욕장
격포해수욕장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해변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채석강 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해수욕장 뒤편으로 대명아쿠아월드, 소노벨변산 등 리조트와 워터파크, 캠핑장 시설과 음식점, 호텔, 펜션, 수산시장 등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격포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해수욕장에서 배를 빌려 바다낚시도 하고, 갯벌체험도 하기 위해 연중 사람들이 몰려든다. 또, 채석강과 채석강 해식동굴을 보기 위해서는 물때를 맞춰야 하는데 물때 시간표는 변산반도국립공원탐방안내소에서 안내받으면 된다. 이곳의 낙조는 변산팔경 중 으뜸으로 서해에 떠 있는 섬들 너머로 온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석양은 절경 중의 절경이다. 격포해수욕장은 그 경치가 아름다워 대천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29-14 (변산면)
봉평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은 울진군 죽변면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길이 약 250m이며, 백사장 뒤편에는 넓은 송림이 펼쳐져 있어 야영이 가능하다. 봉평해수욕장은 1984년 해수욕장으로 문을 연 이래 매년 7월 10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하고 있다. 죽변항과 울진봉평신라비 전시관이 인접해 있어 해수욕과 더불어 관광을 겸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통개 해수욕장
이곳 통개 해수욕장은 주변의 만리포, 파도리에 감춰져 이름조차도 생소하나 그 나름의 특색이 있어, 한번 찾은 이들은 언제나 이곳을 찾는다. 만리포와 지척의 거리로 매년 200만 명의 인파가 북적거리는 만리포에서 벗어나 한적하고 조용한 해변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엔 최적지이다. 또한 만리포 해수욕장 주변에 있는 여러 해수욕장들을 번갈아 방문하여 특이한 매력을 접할 수 있어 관광코스로도 적합하다. 해수욕장에서는 수영뿐만 아니라 서핑, 카약, 스노클링 등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도 열리므로 통개해수욕장에서 다채로운 활동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은 야영도 적합하지만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조용한 통개해수욕장에서 바다낚시와 해수욕을 즐기는 것도 바람직한 피서가 될 것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통개항길 36-24
수문해수욕장
수문해수욕장은 장흥읍에서 동남쪽으로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가는 길 양 옆으로 환상적인 종려거리가 이어져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사장은 남해의 청정해역인 득량만의 넓은 바다를 마주하고 있으며, 백사장 주변에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여름 피서객들의 더위를 한층 덜어주는 조용한 휴양지이다. 2005년부터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색다른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주변에 숙박용 텐트촌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옥섬워터파크가 위치해 있어 숙박이 용이하다.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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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54
열정, 젊음, 시원함이 있는 밤바다 여행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부산의 자연생태 체험 코스
부산은 바다가 있는 큰 도시로 다양한 코스,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이 코스는 부산을 둘러싼 육지 자연환경과 바다환경과 생물들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중간에 부산이 가진 다양한 별미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맛있는 부산의 남항시장 탐방
부산의 남항시장은 6. 25 동란을 계기로 영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부산에서 세 번째로 큰 재래시장이다. 시장 안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음악제, 연극제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부산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태종대다. 부산 시내와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도 있고, 주변의 절경과 잘 꾸며 놓은 길은 걷기에 매우 즐거운 곳이다. 영도등대 앞에서는 등대시설과 전시, 자연사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