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63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5-01 ~ 2026-09-19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야간 러닝 페스티벌이다. 여름밤의 시원한 바다와 화려한 도시 야경 속에서 러닝과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시즌 행사이다.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특별한 코스와 함께 포토존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부산의 여름 밤을 온몸으로 즐기는 축제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개방되지 않는 광안대교 상층 구간에서 펼쳐지는 야간 러닝은 나이트 레이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나이트레이스는 기록 경쟁 중심의 레이스가 아닌 음악과 분위기,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러닝 행사이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 밤바다와 광안대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매년 많은 참가자들이 찾는 부산 여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2026-08-01
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121-1 송상현광장 및 부산시민공원 일원 2026-05-01 ~ 2026-05-17
1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19 2026-06-13 ~ 2026-07-05
부산바다축제
제새롭게 돌아온 '제29회 부산바다축제', 1년에 단 3일만 만나볼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가 올해도 진행된다.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다른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 2025-08-01 ~ 2025-08-03
4부산종합민속예술제
역사도시 부산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전통민속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민속예술제」가 매년 가을 개최된다.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축제로부산지역 무형문화재뿐만 아니라 타시도 무형문화재를 초청하여 공연 및 체험교실을 연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화유산과 가까워진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2025-10-25 ~ 2025-10-26
1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2025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지역 수제맥주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평가를 진행하여 올해 부산지역 최고의 수제맥주를 뽑아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제맥주 심사부터 5일간 짜릿한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물할 비어콘서트와 부산 지역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 마켓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9월 20일 ~ 9월 24일 5일간 벡스코로 와서 부산수제맥주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2025-09-20 ~ 2025-09-24
1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약 1만평 규모의 산타마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현 시점 가장 핫한 150여 개의 부산 로컬&인기 브랜드와 함께 한다. 산타마을 남쪽 임시 지점에 모인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리빙&라이프스타일 기프트샵, 팝업스토어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 모든 콘텐츠를 단 한 달간, 오직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에서만 모두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이다. 크리스마스 컨셉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2025-11-27 ~ 2025-12-25
관광지 509
부산 올림픽동산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7부산북항 친수공원
부산북항 친수공원은 북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부산역에 내려 공중보행교를 따라 걷다 보면 도착하는 도심 속 공원이다. 넓은 공원을 가득 채우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미래적인 공원 디자인이 매력적이라 부산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도 거론되고 있다. 조명 덕분에 보다 안전하게 밤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공원 자체가 넓고 산책로가 깔끔하게 마련돼 있어 러닝 하기에도 제격이며, 아이들이나 반려견과 밤 나들이를 즐기기에도 좋다. (출처 : 부산 문화관광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동구 이순신대로 164 (초량동)
7부산엑스더스카이
부산 엑스 더 스카이(BUSAN X the SKY)는 국내 두 번째 높이(411.6m)인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 8경에 빛나는 드넓은 해운대의 오션뷰와 부산의 화려한 시티뷰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망대이다. 전망대 각 층마다 특화된 해운대 해변과 도시 야경, 광안대교, 부산항 대교, 이기대, 달맞이 고개, 동백섬 등 부산의 명소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한다.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엑스 더 라운지, 하늘 위의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기억을 기록하는 엑스 더 포토,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숍 엑스 더 기프트 등 부산 엑스 더 스카이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엘시티 랜드마크타워 98~100F
2달빛야경누리길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함월유아숲체험원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다. 초승달 조명과 달빛누리길이라는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보름달 포토존은 구름과 별 조형물로 꾸며져 있는데 해가 졌을 때 각양각색으로 빛이 난다. 감성 글귀 포토존은 "넌 달인가 보다, 밤만 되면 떠오르는 걸 보니"라는 글귀와 손하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커플끼리 사진 찍기 좋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계단 포토존은 공중에 떠있는 듯한 계단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울산대교가 보이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좋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542
노을야경투어
인천 시티투어 테마형 노선 가운데 하나로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인천대교를 경유한 후 왕산마리나 또는 을왕리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의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추천하며 낮과 밤의 경계에서 인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2층 외부 좌석을 이용할 땐 추위에 대비해 외투나 담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4 (송도동)초량 이바구길
부산시 동구의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테마 거리이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부산항 개항을 시작으로 해방 후 피난민의 생활터였던 1950~60년대, 산업 부흥기였던 1970~80년대 부산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야기의 보고다. 이바구길은 부산역 건너편에 자리한 부산 최초 물류창고인 남선창고 터에서 출발해 옛 백제병원 건물, 초량초등학교 담장에 설치된 이바구 갤러리, 우물터, 168 계단, 김민부 전망대, 당산, 망양로까지 이어져 있다. 이 중 김민부 시인의 전망대는 부산항을 조망하기 더없이 좋은 장소로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바구길의 끝자락에 위치한 지상 2층 규모의 이바구공작소는 지역의 역사관 역할을 하며, 마을 자료관, 전망 데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 동구 초량동 865-48
12부산광안대교
총연장 7.4km로 광역시도 66호선인 광안 대로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부근을 잇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이다. 광안 대로는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으로써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듯한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광안 대로를 둘러싼 황령산과 아기자기한 광안리 백사장, 해운대 동백 섬과 달맞이 언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최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요일별, 계절별로 다양하고 찬란한 불빛으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경관조명 덕분에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 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203
부산남항
부산남항은 부산항 옆에 위치한 항구로, 영도대교에서 남항대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아우른다. 자갈치시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영도 남항동이 자리해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풍경을 보여준다. 남항동에는 조선소들이 모여 있어 배를 수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삶의 터전이 이어져 온 곳이다. 남항대교에 오르면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며, 아래 수변공원에서는 휴식과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6 (대교동1가)
여행코스 57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밤의 열기 가득한 도시의 야경
쇼핑과 문화 예술 충전소인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는 밤늦은 시간까지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빛나는 네온사인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른 스카이로드까지 더해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도시의 야경을 선사한다. 2013년 개장한 보문산공원 스카이로드는 국내 최대 규모 아케이드형 LED 영상 시설로 매일 밤 환상적인 영상 쇼가 펼쳐진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부산의 자연생태 체험 코스
부산은 바다가 있는 큰 도시로 다양한 코스,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이 코스는 부산을 둘러싼 육지 자연환경과 바다환경과 생물들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중간에 부산이 가진 다양한 별미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맛있는 부산의 남항시장 탐방
부산의 남항시장은 6. 25 동란을 계기로 영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부산에서 세 번째로 큰 재래시장이다. 시장 안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음악제, 연극제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북서울 꿈의 숲과 불암산에 올라 야경을 보다
북서울 꿈의 서울은 예전의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선 넓은 대지의 도시공원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넓은 자연공간을 제공하며 시립미술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변 수락산의 송암사와 쭉 뻗은 수락산의 서울 야경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