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5
기장멸치축제
봄바람 타고 온 제철 멸치의 활력을 만끽하는 기장멸치축제가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기장 바다의 맛과 전통을 잇는 역동적인 미식 프로그램과 특별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대변항의 정취를 만끽하는 낚시배 승선 체험과 멸치회 무료 시식, 활기 넘치는 수산물 깜짝 경매는 축제의 대표적인 즐길거리다. 30주년의 의미를 담은 길놀이 퍼레이드와 기념 퍼포먼스, 밤하늘을 수놓는 해상 불꽃쇼는 대변항만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맨손 활어잡기와 기장멸치가요제, EDM 파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05 2026-04-24 ~ 2026-04-26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
뜨거운 여름, 바다와 음악이 만나는곳 탁 트인 부산 기장 임랑해수욕장에서 시원한 파도 소리와 흥겨운 무대가 어우러지는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8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2일간 개최되며, "임랑해변노래자랑" ! 전국 청년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 "대한민국 청년가요제"등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원한 바다와 음악이 기다리는 임랑해수욕장에서 청춘과 열정이 가득한 여름날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 2025-08-15 ~ 2025-08-16
기장붕장어축제in칠암
제19회 기장붕장어축제 in 칠암은 부산 기장군을 대표하는 수산물인 붕장어를 주제로 한 해양문화축제이다. 칠암붕장어마을에서 개최되는 본 축제는 바다의 풍요로움과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먹거리, 체험,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 특화형 축제이다. 붕장어 비빔밥 무료 시식회, 붕장어맨손잡기 체험, 도전, 붕장어OX퀴즈, 전국칠암가요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해상 불꽃쇼가 펼쳐져 가을바다의 정취를 더하게 된다. 본 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지역축제로, 기장의 수산문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 해양문화축제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칠암리 2-9 칠암붕장어마을 2025-10-24 ~ 2025-10-26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체육공원1로 155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체육공원1로 155
기장 미역 다시마 축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관광지 25
기장향교
기장향교는 조선 광해군 1617년에 처음 지어졌다. 1855년의 성묘중수기(聖廟重修記)가 남아 있는데, 지금 있는 대부분의 건물은 이때 지어진 것이다. 건물 배치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뒤로한 전학 후묘의 공간 구성을 이루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풍화루, 내삼문, 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앞면 세 칸, 옆면 세 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으로, 양쪽칸은 온돌방이고 가운데 3칸은 마루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417번길 35
국립 달음산자연휴양림
해발 588미터의 달음산은 기장 8경 중에 제1경이며, 기장군의 2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 달음산 정산에 거대한 바위가 있어 독수리처럼 굽어본다하여 취봉 또는 수리봉으로 불린다. 국립 달음산자연휴양림은 달음산 서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최초의 국립 자연휴양림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보고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휴양림이다. 발아래 철썩대는 바닷물을 볼 수 있는 한국의 삼대 관음성지중의 한곳인 해동용궁사를 비롯해 일광해수욕장, 기장대변 멸치축제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화용길 299-106
천안북면계곡
천안 북면의 산이 만든 계곡 병천천은 천을 따라서 놀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중 천안북면계곡은 물놀이와 야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당일치기뿐 아니라 캠핑 장소로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곳이다.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대기소도 설치되어 있고, 허벅지 정도의 물 높이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계곡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계곡이 취사가 불가하지만, 북면계곡은 식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취사가 가능하다. 장소가 크진 않지만,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여 여름철 물놀이와 취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오곡리
4물방아관광지
물방아관광지는 남한산성에 위치한 당일치기가 가능한 무료 계곡이다.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지 않아도 계곡을 즐길 수 있다. 30대 가량 주차가능한 무료 주차장과 남녀 구분이 되어있는 깨끗한 시설의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다. 음료와 아이스크림같은 군것질부터 국수, 두부김치, 도토리묵 등의 식사까지 가능한 매점도 있다. 폭이 많이 넓지 않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며, 물살이 세지 않고 수심이 군데군데 달라 선택해서 놀 수도 있다. 캠핑용 의자나 텐트 사용도 가능하며 간단하게 돗자리를 펴고 망중한을 즐길 수도 있다. 근처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이 있으며 여행길에 잠시 쉬다가기 좋은 유명한 카페와 베이커리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19-1
1중장리농촌체험휴양마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에 위치한 중장농촌휴양체험마을은 폐교된 중장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만들었다. 전통놀이, 농촌체험, 고구마 캐기, 알밤 줍기, 풍선아트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펜션, 캠핑장, 카페, 세미나실, 식당, 바비큐장 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 당일치기는 물론 숙박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계룡산 서쪽의 갑사로 오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농촌뿐만 아니라 산골의 경관도 즐길 수 있다. 국도 23호선이나 32호선에서 지방도 691호선으로 접어들면 접근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갑사, 갑사계곡, 신원사를 비롯한 계룡산국립공원 외에 계룡저수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307
죽성항
죽성항은 부산의 다른 항구에 비해 아주 소박하고 작은 편에 속한다. 항구 주변으로는 집들이 흩어져 있으며 담벼락에 고기잡이 그물이 걸려 있는데 70~80년대 어촌 마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구 곳곳에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이 흔하고 조그마한 방파제에는 작은 선박이 정박해 있다. 죽성항 해안에는 동화 같은 느낌의 죽성성당이 보인다. 실제 성당은 아니고 드라마 드림세트장이다. 죽성항의 명물로 언제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죽성항 입구에 위치한 황학대는 기장오대(機張五臺) 중의 하나로, 기장과 인근 지역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며 시상을 떠올리던 곳으로 전한다. 1618년 고산 윤선도가 경원에서 이곳 죽성으로 이배 되어 와 6년간이나 유배 생활을 하면서 시‧ 서‧제문 등 29수를 남긴 곳으로 전해진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33
2벽운계곡
수락산의 벽운계곡은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로 갈 수 있는 계곡이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버스로 두 정거장, 도보로 약 15분 정도면 계곡에 도착한다. 상류는 깊고 하류는 얕아서 알맞은 곳을 골라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개바위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이 이어져 있고 상류는 다이빙이 가능한 웅덩이가 나온다. 깊은 곳은 2m 정도 돼서 큰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놀기 좋다. 하류에는 물고기가 보이는데 여기는 10㎝이상 큰 물고기도 많아서 스노쿨링 하는 재미도 있다.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캠핑, 등산까지 가능하지만 취사가 안 되니 간단한 도시락과 먹거리는 준비해야 한다. 텐트를 치고 1박 캠핑을 할 수도 있고 당일치기를 할 수도 있다. 입구 쪽으로는 계곡을 따라 백숙집도 많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1-2
1안적사(부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원효와 의상스님의 수행설화가 함께 전해져 내려온 안적사는 예부터 기장현의 4대 명찰로 기록되어 왔으며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광복 이후까지 소실 또는 폐사되었다가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 설현당, 보림원 등 10동의 건물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건물이다. 1990년 무렵 지어졌으며, 아미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대세지보살이 모셔져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461-16
2
여행코스 4
기장 앞바다를 보며 힐링
부산 외곽에 자리한 기장. 내륙에서 부산으로 들어서는 관문이자 멸치의 고장이기도 한 기장에서 해안을 따라 맛기행을 떠나보자. 봄이면 은빛 물결을 이루는 멸치 군무가 기다리고 있다. 가까이 자리한 연화리 해물촌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진한 전복죽을 맛볼 수 있다. ‘부산 별미’로 첫손에 꼽히는 곰장어의 원조(?)로 알려진 기장 곰장어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용, 그리고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해동용궁사에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잊지 말자. 부른 배를 소화시키기에도 제격이다.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산책하기 좋은 풍암저수지(호수공원)와 다리를 기점으로 좌우가 연못으로 이루어진 전평제, 호수 및 열린광장, 조각공원 등 각종 조경, 편의시설을 갖춘 상무시민공원 까지 가족, 연인 등 함께 하기 좋은 여행코스 이다.

기장 죽성리해안도로, 길 따라 해안풍경이 넉넉하다!
부산 기장에 있는 죽성리해안도로는 언제나 풍성한 여름 같다. 넓은 바다에서 뿜어져 나오는 풍광과 녹음이 짙은 숲, 골이 깊은 산 등 여러 모양으로 자태를 뽐내는 해안길이다. 이런 이유로 늘 로망의 대상이자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멋과 맛에서 벗어나 여유를 부리며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죽성리해안도로가 최고이다. 코스는 죽성항에서부터 월전포구를 거쳐 대변항, 해동용궁사까지 약 12km로 해안풍경을 넉넉하게 감상할 수 있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로 289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성을 걸어보자
국내 최대 길이의 산성을 걸으며 부산을 지키는 명산, 금정산의 진면목을 만난다. 금정산성은 그 길이가 1만7천여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산성으로 동래와 양산, 기장을 잇고 있다.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금정산에 올라 남문에서 시작해 제1망루를 지나 산성마을로 내려오는 코스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