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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해금강해안도로, 클래식블루 톤의 유혹!

소개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의 관광 스폿은 비대면 여행의 백미이다. 산과 들, 바다, 하늘, 바위까지 자연으로 빚어낸 온갖 것들을 만날 수 있다. 계절에 상관없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쪽에는 이름만 들어도 달려가고 싶은 해안도로가 무척 많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와 억겁의 시간과 파도가 만들어낸 기암괴석과 겹겹이 쌓인 바위층, 거기에 자그락자그락 몽돌들의 합창소리가 울려 퍼지는 해변까지..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거제도 해금강해안도로이다. 남태평양의 작은 섬 같기도 하고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이국적인 풍경도 가지고 있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학동6길 18-1

코스 지도

1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은 거제도 남쪽에 위치해 있다. 남해안의 맑고 깨끗한 물이 파도쳐서 몽돌을 굴리며 자글자글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이는 우리나라 자연의 소리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내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각양각색의 이국적인 열대림으로 꾸며진 외도 등을 둘러볼 수 있어 거제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거쳐 가는 곳이기도 하다. 봄, 가을에는 해금강을 비롯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상관광객이, 여름에는 피서객이 전국에서 모여든다.

2 거제 학동리 동백나무 숲 및 팔색조 번식지
거제 학동리 동백나무 숲 및 팔색조 번식지
3 함목몽돌해변
함목몽돌해변

거제도 해금강 입구에 있는 몽돌해수욕장으로 다양한 빛깔과 모양을 한 조약돌과 맑고 푸른 바닷물이 조화를 이룬다. 함목몽돌해변은 길이 200m, 폭 30m의 아담한 규모로서 약 400명의 피서객을 수용할 수 있다. 해수욕장을 포함한 주변 일대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신선대, 바람계곡, 동백나무 산책길 등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다. 가까운 곳에 가라산봉수대, 명사해수욕장, 다대산성, 해금강 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연중 내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4 신선대(거제)
신선대(거제)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커다란 바위로 신선이 놀던 자리라 하여 신선대라 불린다. 신선대는 주변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갓처럼 생겨 갓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벼슬을 원하는 사람이 이 바위에 득관의 제를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 바위에 서면 멀리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고, 바위 옆으로 몽돌이 깔려 있는 작은 해수욕장인 함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도장포 마을 언덕에 신선대 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신선대 전망대는 해금강 가는 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5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해금강 가는 길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었다.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바람마저도 한가해 보인다. 짊어진 마음의 짐을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2009년 11월 풍차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거제 문화관광 홈페이지)

6 거제도 해금강
거제도 해금강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개마을의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바위섬(해발 약 116m, 면적 약 0.1㎢)이다. 두 개의 섬이 맞닿은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하여 붙여진 갈도(칡섬)라는 이름보다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 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불로장생초를 구하는 서불이 동남동녀 3,000명과 함께 찾았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새겨질 정도로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렸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해금강 최고의 비경인 십자동굴을 비롯하여, 사자바위, 부처바위, 촛대바위 등 기이한 암석이 많다. 그 밖에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로 유명한 일월봉도 있다. 거제시 관내의 해금강, 도장포, 학동, 구조라, 와현 등지에서 해금강 주변섬을 도는 유람선이 운행되고 있다.

약 1시간 13분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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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은 거제도 남쪽에 위치해 있다. 남해안의 맑고 깨끗한 물이 파도쳐서 몽돌을 굴리며 자글자글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이는 우리나라 자연의 소리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내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각양각색의 이국적인 열대림으로 꾸며진 외도 등을 둘러볼 수 있어 거제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 거쳐 가는 곳이기도 하다. 봄, 가을에는 해금강을 비롯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상관광객이, 여름에는 피서객이 전국에서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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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해금강 입구에 있는 몽돌해수욕장으로 다양한 빛깔과 모양을 한 조약돌과 맑고 푸른 바닷물이 조화를 이룬다. 함목몽돌해변은 길이 200m, 폭 30m의 아담한 규모로서 약 400명의 피서객을 수용할 수 있다. 해수욕장을 포함한 주변 일대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신선대, 바람계곡, 동백나무 산책길 등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다. 가까운 곳에 가라산봉수대, 명사해수욕장, 다대산성, 해금강 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연중 내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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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커다란 바위로 신선이 놀던 자리라 하여 신선대라 불린다. 신선대는 주변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갓처럼 생겨 갓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벼슬을 원하는 사람이 이 바위에 득관의 제를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 바위에 서면 멀리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고, 바위 옆으로 몽돌이 깔려 있는 작은 해수욕장인 함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도장포 마을 언덕에 신선대 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신선대 전망대는 해금강 가는 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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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가는 길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었다.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바람마저도 한가해 보인다. 짊어진 마음의 짐을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2009년 11월 풍차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거제 문화관광 홈페이지)

6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개마을의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바위섬(해발 약 116m, 면적 약 0.1㎢)이다. 두 개의 섬이 맞닿은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하여 붙여진 갈도(칡섬)라는 이름보다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 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불로장생초를 구하는 서불이 동남동녀 3,000명과 함께 찾았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새겨질 정도로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렸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해금강 최고의 비경인 십자동굴을 비롯하여, 사자바위, 부처바위, 촛대바위 등 기이한 암석이 많다. 그 밖에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로 유명한 일월봉도 있다. 거제시 관내의 해금강, 도장포, 학동, 구조라, 와현 등지에서 해금강 주변섬을 도는 유람선이 운행되고 있다.

코스일정
당일

코스거리

10.4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