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기
소개
농촌테마파크에서 "탈 일상의 전원체험"을 시작으로 내동마을 연꽃단지, 용담태교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힐링을 시작해보자. 푸르름 그 자체로 힐링을 주는 봄, 여름 뿐만 아니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가을, 겨울 그 어느계절에 방문해도 좋을 것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청계로104번길 20
코스 지도
백암순대거리 부근에 있는 청계목장은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목장이다. 1985년 설립한 청계목장은 2009년 밀크스쿨 체험농장을 오픈한 후 2012년 경기도 용인 목장 1호 에듀팜-교육 목장으로 선정된 곳으로 약 15만 평의 넓고 쾌적한 목장에서 젖소와 직접 교감하며 1시간 30분~4시간 알찬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체험장, 젖소목장, 한우목장, 동물농장, 포니승마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은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A 코스와 B 코스 2종류가 있다. A 코스는 4시간~4시간 30분가량 소요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트랙터 마차 타기, 어미 소 젖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한우 먹이 주기 등의 교감 체험, 토끼, 포니, 양, 염소 등이 있는 동물농장이 포함되며, B 코스는 1시간 30분 프로그램으로 A 코스에서 어미 소 젖짜기, 동물농장을 제외하고 나머지 체험은 동일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스크림은 만들고 바로 맛을 볼 수 있으며, 젖소와 한우 모두 키우는 목장으로 두 종류의 소와 모두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제 원칙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체험예약을 받고 있다. 예약 시 입장하는 인원은 모두 체험료를 내야 하며, 예약확인이 되지 않는 방문객은 입장이 불가하다. 또 프로그램 진행상 지연 도착 시 이미 진행된 체험은 별도 체험하기 어려우므로 체험 시간을 준수하여야 한다. 특히 청계목작은 개인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에만 운영하고 홈페이지 예약창에 개인 체험 가능이라고 표시된 날짜에만 예약가능하므로 방문 예약 시 참고하여야 한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6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웃하고 있는 내동마을에는 8만 5,000㎡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연꽃단지가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2006년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내동마을의 논 일부를 임차해 조성되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이후 활용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내동마을 주민들은 농촌진흥청의 푸른 농촌 희망찾기 프로젝트와 함께 기존의 연꽃단지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 경관 단지로 확대 조성하였다. 연꽃단지에는 백련과 홍련 등의 식용연과 화련, 온대수련, 열대수련 등 연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메밀, 보리, 코스모스 등을 시기별로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꽃은 7월~8월에 절정을 이루며, 보통 08:00~11:00 사이에 활짝 피는 특징이 있어 이때 방문하면 가장 예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이라 불리는 큰 가시연꽃은 쟁반처럼 커다란 잎이 특징으로 붉은 꽃을 낮에는 오므리고 있다가 저녁 무렵부터 피워낸다. 연꽃단지로 가는 길에는 수세미를 비롯해 나팔꽃, 다래 으름, 오미자 등의 넝쿨식물 터널을 지나게 된다. 연밭 사이사이에는 잠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원두막이 있어 시골의 운치를 더해주며, 추억의 개구리 왕눈이와 아로미 캐릭터 조형물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용인농촌테마파크, 용담저수지, 용담태교둘레길이 가까이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 부근에 위치한 용담태교둘레길은 국내 수많은 둘레길 가운데 전국에서 최초로 태교를 테마로 한 이색 둘레길이다.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도 부담 없이 걷기 좋은 길로 주변 풍광이 빼어나고 곳곳에 벤치와 카페가 있어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용인에는 신사임당에 비견할 만한 조선 후기의 여류 문인 이사주당이 있는데 1800년 태교의 중요성을 알린 우리나라 최초의 태교책 '태교신기'를 저술하였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태교도시를 지향하며 시정에 적극 반영하였는데,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용담저수지 한 바퀴를 빙 두르는 4.1km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용담태교둘레길이라 하였다. 관리사무소∙화장실∙주차장이 있는 둘레길 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으로는 저수지 둑길과 야트막한 언덕이 있는 코스가 있고 우측으로는 낚시터가 있는 평지 코스로 약 1시간 내외 소요된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코스 구성
백암순대거리 부근에 있는 청계목장은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목장이다. 1985년 설립한 청계목장은 2009년 밀크스쿨 체험농장을 오픈한 후 2012년 경기도 용인 목장 1호 에듀팜-교육 목장으로 선정된 곳으로 약 15만 평의 넓고 쾌적한 목장에서 젖소와 직접 교감하며 1시간 30분~4시간 알찬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체험장, 젖소목장, 한우목장, 동물농장, 포니승마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은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A 코스와 B 코스 2종류가 있다. A 코스는 4시간~4시간 30분가량 소요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트랙터 마차 타기, 어미 소 젖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한우 먹이 주기 등의 교감 체험, 토끼, 포니, 양, 염소 등이 있는 동물농장이 포함되며, B 코스는 1시간 30분 프로그램으로 A 코스에서 어미 소 젖짜기, 동물농장을 제외하고 나머지 체험은 동일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스크림은 만들고 바로 맛을 볼 수 있으며, 젖소와 한우 모두 키우는 목장으로 두 종류의 소와 모두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제 원칙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체험예약을 받고 있다. 예약 시 입장하는 인원은 모두 체험료를 내야 하며, 예약확인이 되지 않는 방문객은 입장이 불가하다. 또 프로그램 진행상 지연 도착 시 이미 진행된 체험은 별도 체험하기 어려우므로 체험 시간을 준수하여야 한다. 특히 청계목작은 개인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에만 운영하고 홈페이지 예약창에 개인 체험 가능이라고 표시된 날짜에만 예약가능하므로 방문 예약 시 참고하여야 한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6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웃하고 있는 내동마을에는 8만 5,000㎡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연꽃단지가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2006년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내동마을의 논 일부를 임차해 조성되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이후 활용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내동마을 주민들은 농촌진흥청의 푸른 농촌 희망찾기 프로젝트와 함께 기존의 연꽃단지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 경관 단지로 확대 조성하였다. 연꽃단지에는 백련과 홍련 등의 식용연과 화련, 온대수련, 열대수련 등 연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메밀, 보리, 코스모스 등을 시기별로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꽃은 7월~8월에 절정을 이루며, 보통 08:00~11:00 사이에 활짝 피는 특징이 있어 이때 방문하면 가장 예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이라 불리는 큰 가시연꽃은 쟁반처럼 커다란 잎이 특징으로 붉은 꽃을 낮에는 오므리고 있다가 저녁 무렵부터 피워낸다. 연꽃단지로 가는 길에는 수세미를 비롯해 나팔꽃, 다래 으름, 오미자 등의 넝쿨식물 터널을 지나게 된다. 연밭 사이사이에는 잠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원두막이 있어 시골의 운치를 더해주며, 추억의 개구리 왕눈이와 아로미 캐릭터 조형물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용인농촌테마파크, 용담저수지, 용담태교둘레길이 가까이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 부근에 위치한 용담태교둘레길은 국내 수많은 둘레길 가운데 전국에서 최초로 태교를 테마로 한 이색 둘레길이다.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도 부담 없이 걷기 좋은 길로 주변 풍광이 빼어나고 곳곳에 벤치와 카페가 있어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용인에는 신사임당에 비견할 만한 조선 후기의 여류 문인 이사주당이 있는데 1800년 태교의 중요성을 알린 우리나라 최초의 태교책 '태교신기'를 저술하였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태교도시를 지향하며 시정에 적극 반영하였는데,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용담저수지 한 바퀴를 빙 두르는 4.1km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용담태교둘레길이라 하였다. 관리사무소∙화장실∙주차장이 있는 둘레길 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으로는 저수지 둑길과 야트막한 언덕이 있는 코스가 있고 우측으로는 낚시터가 있는 평지 코스로 약 1시간 내외 소요된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소요시간
약 1시간
코스거리
16.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약 1시간
코스거리
16.3k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