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소개
유달리 더울 것을 예보하는 올 여름에는 강원도에서 보내자. 국내최초 철도 체험형 리조트 추추파크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기차여행을 즐기자. 아름다운 폭포 물줄기와 야생화에 둘러 쌓인 오지의 덕풍마을 트래킹은 가슴까지 시리게 만들 것이다. 이 여름의 끈적임을 한방에 날릴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코스 지도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국내 최고 속도의 짜릿한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로 이루어진 하이원추추파크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도 체험형 기차 테마 리조트로 추억과 낭만을 느끼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 하는 폭포이다. 미인폭포 동북 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 고금을 통하여 미인 출생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한국판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미인폭포 주변의 협곡은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된 역암층으로 신생대 초의 심한 단층 작용 속에서 강물에 침식돼 270m 깊이로 파여 내려갔다. 협곡의 전체적인 색조가 붉은색을 띠는데, 이것은 퇴적암들이 강물 속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건조한 기후조건으로 공기 중에서 노출된 채 산화되었기 때문이다. 주로 굵은 자갈로 된 역암과 모래로 이루어진 사암, 진흙으로 굳은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발 700m 안팎의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안개나 구름이 끼는 날이 많으며 이때 경치가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다. 전설에 의하면, 일몰 전과 일출 전에 이 폭포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면 풍년이요, 찬바람이 불면 흉년을 예측했다고 한다. 여래사 주차장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15분 정도의 트레킹으로 접근할 수 있다.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풍곡리 남쪽, 응봉산 아래 자리한 협곡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폭 60~70m, 연장 10㎞ 이상의 웅장한 계곡이다.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험준한 계곡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트레킹은 덕풍마을 입구 매표소에서 시작해, 덕풍산장 입구까지 약 5.5㎞의 도보 구간을 먼저 걸어야 한다. 단, 비수기에는 덕풍산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덕풍산장 등산로 입구에서 제1용소까지는 약 1.2㎞, 다시 제2용소까지는 약 1.3㎞ 거리이며 원래 제3용소와 응봉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있었으나 험한 지형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인해 현재는 제2용소까지만 개방되어 있다. 등산로 입구에는 낙석 사고를 대비한 안전모가 비치되어 있으며, 최근 트레킹 코스가 잘 정비되어 철제 계단과 난간이 설치되어 있어 비교적 안전하게 제2용소까지 다녀올 수 있다. 트레킹 도중에는 양쪽으로 깎아지른 기암절벽과 오래된 노송이 어우러진 절경이 이어지며, 계곡 진입로를 벗어나면 나무, 산, 석탄이 많다는 뜻의 내삼방 지역이 나타난다. 계곡 전역은 보호수면으로 지정되어 있어 버들치, 산천어, 꾸구리, 퉁사리, 연준모치, 민물참게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도 귀중한 공간이다.
코스 구성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국내 최고 속도의 짜릿한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로 이루어진 하이원추추파크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도 체험형 기차 테마 리조트로 추억과 낭만을 느끼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 하는 폭포이다. 미인폭포 동북 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 고금을 통하여 미인 출생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한국판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미인폭포 주변의 협곡은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된 역암층으로 신생대 초의 심한 단층 작용 속에서 강물에 침식돼 270m 깊이로 파여 내려갔다. 협곡의 전체적인 색조가 붉은색을 띠는데, 이것은 퇴적암들이 강물 속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건조한 기후조건으로 공기 중에서 노출된 채 산화되었기 때문이다. 주로 굵은 자갈로 된 역암과 모래로 이루어진 사암, 진흙으로 굳은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발 700m 안팎의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안개나 구름이 끼는 날이 많으며 이때 경치가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다. 전설에 의하면, 일몰 전과 일출 전에 이 폭포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면 풍년이요, 찬바람이 불면 흉년을 예측했다고 한다. 여래사 주차장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15분 정도의 트레킹으로 접근할 수 있다.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풍곡리 남쪽, 응봉산 아래 자리한 협곡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폭 60~70m, 연장 10㎞ 이상의 웅장한 계곡이다.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험준한 계곡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트레킹은 덕풍마을 입구 매표소에서 시작해, 덕풍산장 입구까지 약 5.5㎞의 도보 구간을 먼저 걸어야 한다. 단, 비수기에는 덕풍산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덕풍산장 등산로 입구에서 제1용소까지는 약 1.2㎞, 다시 제2용소까지는 약 1.3㎞ 거리이며 원래 제3용소와 응봉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있었으나 험한 지형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인해 현재는 제2용소까지만 개방되어 있다. 등산로 입구에는 낙석 사고를 대비한 안전모가 비치되어 있으며, 최근 트레킹 코스가 잘 정비되어 철제 계단과 난간이 설치되어 있어 비교적 안전하게 제2용소까지 다녀올 수 있다. 트레킹 도중에는 양쪽으로 깎아지른 기암절벽과 오래된 노송이 어우러진 절경이 이어지며, 계곡 진입로를 벗어나면 나무, 산, 석탄이 많다는 뜻의 내삼방 지역이 나타난다. 계곡 전역은 보호수면으로 지정되어 있어 버들치, 산천어, 꾸구리, 퉁사리, 연준모치, 민물참게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도 귀중한 공간이다.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0.74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0.74k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