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체험하다.
소개
태백 장성지구에 있는 365세이프타운은 ‘안전은 학습이 아닌 체험이다’를 모토로 세운 안전 체험 테마파크다. 산불체험관, 설해체험관, 풍수해체험관, 지진체험관, 대테러체험관 등 다섯 가지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교육과 체험이 진행된다. 소방안전교육은 소화기체험, 심폐소생술을 자세해 배워볼 수 있는 실전체험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상장남길 64 (황지동) 일대
코스 지도
태백 상장동 벽화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주민 주도형 벽화마을이다. 석탄산업의 쇠퇴로 낙후된 상장동 일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벽화와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새로운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벽화에는 광부들의 고단한 삶, 가족들의 애환, 탄광촌의 일상과 전설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작은 담장과 집, 좁은 골목길 사이의 꽃들과 벽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민들과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완성된 이 마을은 201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낙동강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태백 365세이프타운은 국내외 최초로 안전을 주제로 하여 교육과 놀이시설을 융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시설이다. 각종 재난 및 재해를 직접 또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세계최초 안전체험 테마파크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365세이프타운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체험 테마파크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배우고 몸이 기억하게 하는 안전체험을 지향한다. 재난이나 안전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테마를 더 실감 나게, 더 재미있게, 더 유익하게 풀어가는 공간이다. 재난안전, 생활안전 체험을 하는 종합안전체험관과 현직 소방관이 지도하는 소방안전체험관, 극기체험을 하기 위한 챌린지월드로 이루어져 있다. 종합안전체험관은 지진, 산불, 풍수해, 설해, 대테러와 같은 5개 메인 4D 체험관을 포함하여 스마트CPR, 생활안전체험관, 노래방항공기 탈출 체험관 등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소방안전체험관은 현직 소방학교 교관이 직접 완강기탈출, 농연탈출, 소화기안전,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에 대한 내용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챌린지월드는 케이블카와 트리트랙과 같은 극기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이 가능한 곳이다.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고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학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삼엽충을 비롯하여 완족동물, 필석류, 연체동물, 코노돈트 등 많은 화석이 산출되어 우리나라 고생대 화석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고생대 자연환경과 그곳에 살았던 생물역사를 추적할 수 있는 다양한 화석 및 퇴적구조를 구문소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겸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고자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2010년에 건립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체험학습장, 고생대 콘텐츠 체험관, 포켓뮤지엄, VR 체험실, 편의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전시실에서는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곳으로 탁본, 크로마키, 화석발굴 등의 놀이를 통한 체험 학습실과 강의실을 겸한 체험공간이다. 2층 전시실에서는 선캄브리아시대와 전기 및 중기 고생대의 다양한 생명과 지층을 만날 수 있다. 전시실 밖에 있는 포켓 뮤지엄에서는 태백의 동굴, 석회석의 이용, 화석의 세계, 기증자코너, 고생물 친구 삼엽충을 만날 수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후기 고생대와 중생대 그리고 신생대에 살았던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포켓 뮤지엄에서는 태백의 자연과 제6의 멸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관람할 수 있다. 야외전시관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근처에 구문소가 자리하고 있어 즐겁게 뛰어놀며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태백 구문소(求門沼)는 황지천 하구의 물길 가운데 있다. 구문(求門)은 구멍·굴의 옛말이며 ‘굴이 있는 늪’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현재의 황지천은 하식동굴과 구문소를 지나 흐르면서 철암천과 합류하여 낙동강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 동굴이 뚫리기 이전의 황지천은 동굴의 남서쪽을 크게 휘돌아 곡류하였으나 동굴이 뚫림으로 인하여 오늘과 같이 흐르게 되었다. 태백 구문소 부근의 석회암에는 건열, 물결자국, 소금흔적, 새눈구조 등의 퇴적구조와 삼엽충, 완족류, 두족류 등의 다양한 생물화석이 나오고 있어 전기고생대의 퇴적환경과 생물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 또한 동굴을 관통하며 흐르는 황지천 하류의 물길은 현내천과 함께 하천 물길의 변천을 연구하는데 학술상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구문소는 『세종실록지리지』 등의 고문서에 천천(穿川:구멍 뚫린 하천)으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다양한 전설과 함께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태백 구문소의 고환경 및 침식지형은 퇴적구조, 침식지형 등 다양한 지형, 지질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고생대의 고환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출처 : 국가유산포털)
코스 구성
태백 상장동 벽화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주민 주도형 벽화마을이다. 석탄산업의 쇠퇴로 낙후된 상장동 일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벽화와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새로운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벽화에는 광부들의 고단한 삶, 가족들의 애환, 탄광촌의 일상과 전설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작은 담장과 집, 좁은 골목길 사이의 꽃들과 벽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민들과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완성된 이 마을은 201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낙동강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태백 365세이프타운은 국내외 최초로 안전을 주제로 하여 교육과 놀이시설을 융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시설이다. 각종 재난 및 재해를 직접 또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세계최초 안전체험 테마파크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한다. 365세이프타운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체험 테마파크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배우고 몸이 기억하게 하는 안전체험을 지향한다. 재난이나 안전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테마를 더 실감 나게, 더 재미있게, 더 유익하게 풀어가는 공간이다. 재난안전, 생활안전 체험을 하는 종합안전체험관과 현직 소방관이 지도하는 소방안전체험관, 극기체험을 하기 위한 챌린지월드로 이루어져 있다. 종합안전체험관은 지진, 산불, 풍수해, 설해, 대테러와 같은 5개 메인 4D 체험관을 포함하여 스마트CPR, 생활안전체험관, 노래방항공기 탈출 체험관 등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소방안전체험관은 현직 소방학교 교관이 직접 완강기탈출, 농연탈출, 소화기안전,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에 대한 내용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챌린지월드는 케이블카와 트리트랙과 같은 극기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이 가능한 곳이다.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고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학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삼엽충을 비롯하여 완족동물, 필석류, 연체동물, 코노돈트 등 많은 화석이 산출되어 우리나라 고생대 화석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고생대 자연환경과 그곳에 살았던 생물역사를 추적할 수 있는 다양한 화석 및 퇴적구조를 구문소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겸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고자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2010년에 건립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체험학습장, 고생대 콘텐츠 체험관, 포켓뮤지엄, VR 체험실, 편의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전시실에서는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곳으로 탁본, 크로마키, 화석발굴 등의 놀이를 통한 체험 학습실과 강의실을 겸한 체험공간이다. 2층 전시실에서는 선캄브리아시대와 전기 및 중기 고생대의 다양한 생명과 지층을 만날 수 있다. 전시실 밖에 있는 포켓 뮤지엄에서는 태백의 동굴, 석회석의 이용, 화석의 세계, 기증자코너, 고생물 친구 삼엽충을 만날 수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후기 고생대와 중생대 그리고 신생대에 살았던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포켓 뮤지엄에서는 태백의 자연과 제6의 멸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관람할 수 있다. 야외전시관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근처에 구문소가 자리하고 있어 즐겁게 뛰어놀며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태백 구문소(求門沼)는 황지천 하구의 물길 가운데 있다. 구문(求門)은 구멍·굴의 옛말이며 ‘굴이 있는 늪’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현재의 황지천은 하식동굴과 구문소를 지나 흐르면서 철암천과 합류하여 낙동강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 동굴이 뚫리기 이전의 황지천은 동굴의 남서쪽을 크게 휘돌아 곡류하였으나 동굴이 뚫림으로 인하여 오늘과 같이 흐르게 되었다. 태백 구문소 부근의 석회암에는 건열, 물결자국, 소금흔적, 새눈구조 등의 퇴적구조와 삼엽충, 완족류, 두족류 등의 다양한 생물화석이 나오고 있어 전기고생대의 퇴적환경과 생물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 또한 동굴을 관통하며 흐르는 황지천 하류의 물길은 현내천과 함께 하천 물길의 변천을 연구하는데 학술상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구문소는 『세종실록지리지』 등의 고문서에 천천(穿川:구멍 뚫린 하천)으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다양한 전설과 함께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태백 구문소의 고환경 및 침식지형은 퇴적구조, 침식지형 등 다양한 지형, 지질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고생대의 고환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출처 : 국가유산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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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스거리
38.18km
테마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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