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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아름다운 호수 풍광이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여행

소개

춘천은 호반의 도시라 부른다. 북한강 물줄기를 막아 춘천댐, 의암댐, 소양댐이 세워지면서 춘천호, 의암호, 소양호 등 거대한 호수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중환의 <택리지>에서도 가장 살기 좋은 수계로 평양 대동강에 이어 소양강 수계를 들고 있을 정도다. 소양댐과 함께 유람선을 타고 만나는 유서 깊은 청평사까지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즐기는 특별한 호수여행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1128

코스 지도

1 소양강댐
소양강댐

국내 최대 다목적댐이자 춘천 대표 관광 명소다. 1973년 준공된 소양강댐은 높이 123m, 제방 길이 530m, 저수량 29억 톤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대단해 웬만한 비에는 수문을 개방하지 않는다.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 때면 장관을 구경하려고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다. 평상시에도 즐길 거리는 풍성하다. 댐 위를 걷는 댐정상길을 일반에 개방하고 있다. 댐 정상을 걸어 건너편 팔각정 전망대까지 왕복하는 산책길로 왕복 2.5㎞ 거리다. 단 기상 상황에 따라 개방이 제한되기도 한다. 소양강댐 건설로 생겨난 인공호수 소양호는 춘천, 양구, 인제에 걸쳐 흐를 정도로 웅장하고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댐 인근의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소양호를 한 바퀴 돌거나 건너편 청평사까지 다녀올 수 있다. 댐과 선착장 사이에는 소양강댐 물문화관, 소양강댐준공기념탑, 소형 소양강처녀상 같은 볼거리가 있다. 댐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닭갈비 전문점과 카페가 즐비하고 벚나무가 가득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 소양호 유람선
소양호 유람선

소양호는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총저수량 약 29억 톤에 이르는 남한 최대 인공호수이다. 1973년 소양감댐이 완공되면서 만들어졌으며 면적과 저수량에 걸맞게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민 관광지로 지정된 청평 계곡과 같은 수려한 계곡이 많아 관광자원으로도 크게 이용되고 있다. 소양 관광개발에서 청평사로 가는 유람선을 운항 중이며,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우리나라 내륙의 A급 호반으로 가두리 양식장과 향어, 송어, 잉어, 뱀장어, 빙어 등 50여 종의 담수어 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3 청평사(춘천)
청평사(춘천)

청평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며 춘천을 대표하는 사찰이다. 고려 광종 24년(973년)에 창건되었으며 세 번의 중창과 조선 명종 때 보우대사가 중건하여 대사찰이 되었다. 한국전쟁 때 거의 소실된 것을 1970년대에 전각들을 다시 짓고 회전문을 보수하고 범종각과 요사채를 앉혔다. 천년이 넘은 고려선원(高麗禪園)의 정취와 흔적을 느낄 수 있으며 청평사를 포함한 주변 일대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가장 오래된 고려정원 영지는 일본 교토 사이호사의 고산수식 정원보다 200년이나 앞섰다. 청평사의 현존건물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 삼성각, 회전문(보물), 관음전, 나한전, 요사채 등이 있다. 소양강댐에서 배를 타고 방문할 수 있어 일명 ‘섬 속의 절’이라고도 불린다. (출처 : 청평사 공식 홈페이지)

4 공지천(황금비늘테마거리)
공지천(황금비늘테마거리)
5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는 산과 호수, 강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춘천의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명소로 9개 봉우리가 길게 뻗은 형태의 구봉산은 춘천 시가지에서 살짝 벗어난 동쪽 외곽에 위치해 도심을 조망하기 좋다. 1990년대 산 중턱을 지나는 도로가 생기면서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지금은 카페거리로 자리 잡았다. 이곳의 카페들은 자연 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통유리창으로 외관을 두르거나 야외 테라스를 두고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건축물, 스카이워크 전망대 등 카페마다 개성 넘치는 포토존도 갖추고 있다. 고급 카페들 사이로 캔커피와 잔치국수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휴게소도 있으니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햇살 쨍한 낮 풍경, 노을로 물드는 해 질 녘 풍경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다.

코스 구성

1

국내 최대 다목적댐이자 춘천 대표 관광 명소다. 1973년 준공된 소양강댐은 높이 123m, 제방 길이 530m, 저수량 29억 톤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대단해 웬만한 비에는 수문을 개방하지 않는다.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 때면 장관을 구경하려고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다. 평상시에도 즐길 거리는 풍성하다. 댐 위를 걷는 댐정상길을 일반에 개방하고 있다. 댐 정상을 걸어 건너편 팔각정 전망대까지 왕복하는 산책길로 왕복 2.5㎞ 거리다. 단 기상 상황에 따라 개방이 제한되기도 한다. 소양강댐 건설로 생겨난 인공호수 소양호는 춘천, 양구, 인제에 걸쳐 흐를 정도로 웅장하고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댐 인근의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소양호를 한 바퀴 돌거나 건너편 청평사까지 다녀올 수 있다. 댐과 선착장 사이에는 소양강댐 물문화관, 소양강댐준공기념탑, 소형 소양강처녀상 같은 볼거리가 있다. 댐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닭갈비 전문점과 카페가 즐비하고 벚나무가 가득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

소양호는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총저수량 약 29억 톤에 이르는 남한 최대 인공호수이다. 1973년 소양감댐이 완공되면서 만들어졌으며 면적과 저수량에 걸맞게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민 관광지로 지정된 청평 계곡과 같은 수려한 계곡이 많아 관광자원으로도 크게 이용되고 있다. 소양 관광개발에서 청평사로 가는 유람선을 운항 중이며,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우리나라 내륙의 A급 호반으로 가두리 양식장과 향어, 송어, 잉어, 뱀장어, 빙어 등 50여 종의 담수어 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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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며 춘천을 대표하는 사찰이다. 고려 광종 24년(973년)에 창건되었으며 세 번의 중창과 조선 명종 때 보우대사가 중건하여 대사찰이 되었다. 한국전쟁 때 거의 소실된 것을 1970년대에 전각들을 다시 짓고 회전문을 보수하고 범종각과 요사채를 앉혔다. 천년이 넘은 고려선원(高麗禪園)의 정취와 흔적을 느낄 수 있으며 청평사를 포함한 주변 일대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가장 오래된 고려정원 영지는 일본 교토 사이호사의 고산수식 정원보다 200년이나 앞섰다. 청평사의 현존건물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 삼성각, 회전문(보물), 관음전, 나한전, 요사채 등이 있다. 소양강댐에서 배를 타고 방문할 수 있어 일명 ‘섬 속의 절’이라고도 불린다. (출처 : 청평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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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는 산과 호수, 강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춘천의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명소로 9개 봉우리가 길게 뻗은 형태의 구봉산은 춘천 시가지에서 살짝 벗어난 동쪽 외곽에 위치해 도심을 조망하기 좋다. 1990년대 산 중턱을 지나는 도로가 생기면서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지금은 카페거리로 자리 잡았다. 이곳의 카페들은 자연 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통유리창으로 외관을 두르거나 야외 테라스를 두고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건축물, 스카이워크 전망대 등 카페마다 개성 넘치는 포토존도 갖추고 있다. 고급 카페들 사이로 캔커피와 잔치국수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휴게소도 있으니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햇살 쨍한 낮 풍경, 노을로 물드는 해 질 녘 풍경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7시간

코스거리

4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