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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송탄관광특구에서 즐기는 즐거운 시장체험

소개

평택시 송탄에 위치한 미군 주둔기지 k-55의 주변지역은 1997년 송탄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제중앙시장은 젊음의 거리로 햄버거와 케밥, 닭강정 등의 간식거리와 함께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매 주말에는 야시장인 나이트마켓이 펼쳐져 볼거리가 풍성하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웃다리문화촌과 친환경농법을 체험할 수 있는 바람새마을은 아이들의 교육공간으로 제격이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302-298

코스 지도

1 송탄 관광특구
송탄 관광특구

평택에 위치한 송탄관광특구는 미군 기지를 중심으로 쇼핑과 유흥 시설이 들어선 지역이다. 이태원의 작은 골목과 비교되며 ‘리틀 이태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송탄 관광특구도 동두천 관광특구처럼 미군 기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여서 미군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관광객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송탄 관광특구는 신장지구와 서정지구로 나뉜다. 신장 지구는 1998년에 완공된 신장 지구 쇼핑몰을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미군기지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약 300m의 보행자 전용 도로를 걸으며 쇼핑과 휴식을 적절히 즐길 수 있다. 서정 지구는 송탄출장소 앞에서부터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심 속에서 아늑한 공원을 즐기며 풍물을 누릴 수 있는 문화의 거리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는 부락산에서 자전거를 타는 맛도 색다르며 평택국제중앙시장에서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매년 가을 송탄관광특구 한마음 대축제가 열리는데, 주한미군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국제도시인 평택의 명성에 걸맞게 시민과 외국인 그리고 관광객 모두가 함께 교류하고 즐기는 활력의 장이 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멀지 않아 접근이 쉽다.

2 바람새마을
바람새마을

바람새마을의 자연부락 명은 ‘다루지’이며 다라고비진이라는 나루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나루터는 고기잡이 총각 다라와 마을 처녀 고비의 사랑이 싹튼 무대가 되었으며 마을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기도 하였다. 마을 앞 넓은 들에는 조선 후기 궁방전이 있어 소작 농민에게 아픔의 일화가 서려 있는 곳으로 궁리라는 마을 이름과 관련 있으며 바다의 꿈인 과거와 습지인 현재와 희망의 상징인 새의 미래를 담아 바람새마을이 탄생하게 되었다. 마을은 2008년 경기도 녹색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어 어른들에게는 잊혔던 어린 시절 고형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도시의 찌든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꾸며 놓았다.

코스 구성

1

평택에 위치한 송탄관광특구는 미군 기지를 중심으로 쇼핑과 유흥 시설이 들어선 지역이다. 이태원의 작은 골목과 비교되며 ‘리틀 이태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송탄 관광특구도 동두천 관광특구처럼 미군 기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여서 미군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관광객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송탄 관광특구는 신장지구와 서정지구로 나뉜다. 신장 지구는 1998년에 완공된 신장 지구 쇼핑몰을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미군기지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약 300m의 보행자 전용 도로를 걸으며 쇼핑과 휴식을 적절히 즐길 수 있다. 서정 지구는 송탄출장소 앞에서부터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심 속에서 아늑한 공원을 즐기며 풍물을 누릴 수 있는 문화의 거리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는 부락산에서 자전거를 타는 맛도 색다르며 평택국제중앙시장에서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매년 가을 송탄관광특구 한마음 대축제가 열리는데, 주한미군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국제도시인 평택의 명성에 걸맞게 시민과 외국인 그리고 관광객 모두가 함께 교류하고 즐기는 활력의 장이 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멀지 않아 접근이 쉽다.

2

바람새마을의 자연부락 명은 ‘다루지’이며 다라고비진이라는 나루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나루터는 고기잡이 총각 다라와 마을 처녀 고비의 사랑이 싹튼 무대가 되었으며 마을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기도 하였다. 마을 앞 넓은 들에는 조선 후기 궁방전이 있어 소작 농민에게 아픔의 일화가 서려 있는 곳으로 궁리라는 마을 이름과 관련 있으며 바다의 꿈인 과거와 습지인 현재와 희망의 상징인 새의 미래를 담아 바람새마을이 탄생하게 되었다. 마을은 2008년 경기도 녹색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어 어른들에게는 잊혔던 어린 시절 고형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도시의 찌든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꾸며 놓았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6시간

코스거리

13.6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