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 미술·박물관 여행
소개
경주에서 함께하는 문화여행 신라의 역사와 과학 기술을 알아볼 수 있는 신라역사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으로 떠나는 문화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의 미술·박물관 여행 코스.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코스 지도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신라역사과학관은 민족 과학의 뿌리를 알리고 탐구하기 위해 1988년에 개관한 사설 박물관으로 신라부터 조선 세종 때까지의 과학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3개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년의 고도 신라 경주에 남아 있는 수많은 과학 유적들을 외적으로 관람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옛 선조들의 지혜와 과학적 원리를 알 수 있도록 분석하고 고증한 유물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다. 유물의 일부만 남아있는 과학 문화재를 복원해 제작 원리를 탐구하고, 유물의 구조와 미를 분석하는 점에서 교육현장의 기능도 하고 있다. 지하1층 전시실은 석굴암 모형을 통해 과학적 원리로 석굴암의 석실을 분석하고, 현재 보존방법의 문제점을 재조명한다. 1층 전시실에서는 [하늘에는 천문도. 땅에는 왕경도]를 주제로 전시가 있으며, 2층 전시실에는 오대산 상원사 동종의 실물 모형과 종의 주조과정, 백제 장인들의 조각 예술과 한국의 고대 인쇄 기술사, 하이테크 문화의 산실인 세종 때의 과학문화재, 한국의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인 무늬 등을 전시했다.
코스 구성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신라역사과학관은 민족 과학의 뿌리를 알리고 탐구하기 위해 1988년에 개관한 사설 박물관으로 신라부터 조선 세종 때까지의 과학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3개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년의 고도 신라 경주에 남아 있는 수많은 과학 유적들을 외적으로 관람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옛 선조들의 지혜와 과학적 원리를 알 수 있도록 분석하고 고증한 유물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다. 유물의 일부만 남아있는 과학 문화재를 복원해 제작 원리를 탐구하고, 유물의 구조와 미를 분석하는 점에서 교육현장의 기능도 하고 있다. 지하1층 전시실은 석굴암 모형을 통해 과학적 원리로 석굴암의 석실을 분석하고, 현재 보존방법의 문제점을 재조명한다. 1층 전시실에서는 [하늘에는 천문도. 땅에는 왕경도]를 주제로 전시가 있으며, 2층 전시실에는 오대산 상원사 동종의 실물 모형과 종의 주조과정, 백제 장인들의 조각 예술과 한국의 고대 인쇄 기술사, 하이테크 문화의 산실인 세종 때의 과학문화재, 한국의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인 무늬 등을 전시했다.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4.6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4.61km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