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마을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다!
소개
산과 계곡, 강과 호수가 두루 아름다운 가평은 수목원, 자연휴양림, 캠핑장이 곳곳에 있다. 자라섬오토캠핑장은 북한강변에 위치해 운치 있고, 아이리스 촬영장이나 이화원 같은 볼거리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캠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계곡 물놀이를 곁들이고, 아이들과 함께라면 농촌체험마을을 일정에 포함시키면 더욱 즐거운 캠핑이 된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음지말로 6
코스 지도
가평향교는 1398년(태조 7년) 세워졌으며, 현재의 건물로는 대성전, 서무, 내삼문, 제실, 명륜당이 있어 전통 향교의 원형을 갖추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1636년(인조 14년)에 대성전 일부가 파손되어 개축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이 불 타 휴전 후 새로 지었다. 이후 1980년 대성전과 동무, 내삼문을 수리하고 1985년에 명륜당을 새로 지었으며 2017년 화재로 명륜당이 일부 소실되어 이듬해 복원하였다. 가평향교의 배치는 학문을 닦는 명륜당을 앞쪽에 두고 제례를 드리는 기능을 하는 대성전이 뒤에 놓인 전학후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성전 내부에 공자를 비롯한 다섯 분의 성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동쪽벽으로는 송준길 등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서쪽에는 주희를 비롯한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모셔 놓았다.
자라섬캠핑장은 2008 FICC 가평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개최지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이다. 카라반과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취사장과 공동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프리텐트촌, 잔디광장, 산책로,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모험놀이공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자연과별 천문대는 가평군 북면 명지산 자락에 위치하여 별을 관측하기에 아주 좋은 최적의 장소에 자리 잡은 천문대로 도심과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은 곳이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학생 등 단체를 위한 다양한 밤하늘 관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숙소, 휴게실, 식당, 매점, 수영장, 강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일원에 있는 섬이다. 1943년 청평댐[淸平]이 건설되면서 북한강[北漢江]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 정도에 자리 잡고 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서도 일원에는 오토캠핑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있으며, 자라섬 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이화원[二和園]’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산장관광지는 면적 약 12만㎡의 규모에 굽이굽이 이어지는 맑은 내천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가 100여 가지 이상이 계절별로 피어나는 공원이다. 신개념 숙박시설인 모빌홈과 통나무 펜션 및 콘도형 펜션 등이 있고 넓은 장소를 활용하여 가족단위 여행 및 워크숍을 하기에 편하다. 조종천에서의 물놀이와 잣 고을 생태체험학교에서의 숲 체험 및 만들기 체험으로 자연을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게 한다. 넓은 잔디밭과 운동장 주변에는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야외음악당이 있어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사시사철 각기 다른 풍경을 자랑하고 시기별 다채로운 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서로 생각하고 위하는 단란한 시간을 만들 수 있고 관광지 주변은 등산로가 있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트래킹 코스를 제공해 준다.
코스 구성
가평향교는 1398년(태조 7년) 세워졌으며, 현재의 건물로는 대성전, 서무, 내삼문, 제실, 명륜당이 있어 전통 향교의 원형을 갖추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1636년(인조 14년)에 대성전 일부가 파손되어 개축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이 불 타 휴전 후 새로 지었다. 이후 1980년 대성전과 동무, 내삼문을 수리하고 1985년에 명륜당을 새로 지었으며 2017년 화재로 명륜당이 일부 소실되어 이듬해 복원하였다. 가평향교의 배치는 학문을 닦는 명륜당을 앞쪽에 두고 제례를 드리는 기능을 하는 대성전이 뒤에 놓인 전학후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성전 내부에 공자를 비롯한 다섯 분의 성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동쪽벽으로는 송준길 등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서쪽에는 주희를 비롯한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모셔 놓았다.
자라섬캠핑장은 2008 FICC 가평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개최지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이다. 카라반과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취사장과 공동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프리텐트촌, 잔디광장, 산책로,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모험놀이공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자연과별 천문대는 가평군 북면 명지산 자락에 위치하여 별을 관측하기에 아주 좋은 최적의 장소에 자리 잡은 천문대로 도심과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은 곳이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학생 등 단체를 위한 다양한 밤하늘 관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숙소, 휴게실, 식당, 매점, 수영장, 강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일원에 있는 섬이다. 1943년 청평댐[淸平]이 건설되면서 북한강[北漢江]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 정도에 자리 잡고 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서도 일원에는 오토캠핑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있으며, 자라섬 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이화원[二和園]’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산장관광지는 면적 약 12만㎡의 규모에 굽이굽이 이어지는 맑은 내천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가 100여 가지 이상이 계절별로 피어나는 공원이다. 신개념 숙박시설인 모빌홈과 통나무 펜션 및 콘도형 펜션 등이 있고 넓은 장소를 활용하여 가족단위 여행 및 워크숍을 하기에 편하다. 조종천에서의 물놀이와 잣 고을 생태체험학교에서의 숲 체험 및 만들기 체험으로 자연을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게 한다. 넓은 잔디밭과 운동장 주변에는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야외음악당이 있어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사시사철 각기 다른 풍경을 자랑하고 시기별 다채로운 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서로 생각하고 위하는 단란한 시간을 만들 수 있고 관광지 주변은 등산로가 있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트래킹 코스를 제공해 준다.
소요시간
1박2일(첫째 날 8시간, 둘째 날 3시간)
코스거리
약 85㎞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박2일(첫째 날 8시간, 둘째 날 3시간)
코스거리
약 85㎞
테마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