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
소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산책하기 좋은 풍암저수지(호수공원)와 다리를 기점으로 좌우가 연못으로 이루어진 전평제, 호수 및 열린광장, 조각공원 등 각종 조경, 편의시설을 갖춘 상무시민공원 까지 가족, 연인 등 함께 하기 좋은 여행코스 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화로 240 (풍암동)
코스 지도
경기장 주변의 관람객 출입구와 바닥포장 패턴의 방사형 설계 및 조경시설물의 열 주 배치를 통해 원형경기장에서 강렬한 빛이 발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함으로써 빛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경기장의 지붕과 스탠드를 지지하는 대형 기둥을 Y자 형태로 설계하여 지붕과 기둥의 전체적인 모습이 광주의 전통 민속놀이인 고싸움놀이에 사용되는 고의 머리 모습을 나타내도록 하고 동서 양측 지붕이 마주하고 있는 모습은 고싸움놀이 중에 상호 충돌하려는 고의 모습을 상징화하고 있다. 또한 4만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미디어 센터, 선수대기실, 통신 및 의료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각종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1956년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풍암호수는 1975년에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이 피며, 이곳에는 장미 140여 종과 2만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용두동에 자리한 봉황산과 풍암지구를 둘러싼 금당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되어 있으며, 쉼터와 작은 도서관,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춰 자연과 함께 문화를 즐기기에 좋다. 산책로 곳곳에는 시문이 적힌 팻말이 있어 낭만적 분위기를 더한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 홈페이지)
전평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매월동에 있는 저수 시설이다. 전평제(前坪堤)라는 이름은 회재 박광옥 (1526~1593)의 유허비 (선현의 자취가 있는 곳을 후세에 알리거나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비)에 등장한다. 회재가 나이 43세 때 농사를 짓기 위해 개산 남쪽의 물을 끌어들여 만든 것이 전평제라고 알려져 있다. 1943년에 매월동, 벽진동 농경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재해 방지를 위해 축조해서 도심 근교에 방치된 저수지를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국토공원화 시범사업으로 쉼터를 조성하였다.
서구 치평동 상무 신도심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한 아름다운 공원이다. 각종 운동시설과 아름다운 수경관 연출이 가능한 호수 및 열린 광장, 조각공원 등 각종 조경, 편의시설 등을 갖추었다. 조각공원은 상무시민공원 내 호숫가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작품마다 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누구나 만지고 체험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는 즐거움’과 ‘체험의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준다.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있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은 공원이다.
코스 구성
경기장 주변의 관람객 출입구와 바닥포장 패턴의 방사형 설계 및 조경시설물의 열 주 배치를 통해 원형경기장에서 강렬한 빛이 발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함으로써 빛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경기장의 지붕과 스탠드를 지지하는 대형 기둥을 Y자 형태로 설계하여 지붕과 기둥의 전체적인 모습이 광주의 전통 민속놀이인 고싸움놀이에 사용되는 고의 머리 모습을 나타내도록 하고 동서 양측 지붕이 마주하고 있는 모습은 고싸움놀이 중에 상호 충돌하려는 고의 모습을 상징화하고 있다. 또한 4만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미디어 센터, 선수대기실, 통신 및 의료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각종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1956년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풍암호수는 1975년에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이 피며, 이곳에는 장미 140여 종과 2만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용두동에 자리한 봉황산과 풍암지구를 둘러싼 금당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되어 있으며, 쉼터와 작은 도서관,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춰 자연과 함께 문화를 즐기기에 좋다. 산책로 곳곳에는 시문이 적힌 팻말이 있어 낭만적 분위기를 더한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 홈페이지)
전평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매월동에 있는 저수 시설이다. 전평제(前坪堤)라는 이름은 회재 박광옥 (1526~1593)의 유허비 (선현의 자취가 있는 곳을 후세에 알리거나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비)에 등장한다. 회재가 나이 43세 때 농사를 짓기 위해 개산 남쪽의 물을 끌어들여 만든 것이 전평제라고 알려져 있다. 1943년에 매월동, 벽진동 농경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재해 방지를 위해 축조해서 도심 근교에 방치된 저수지를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국토공원화 시범사업으로 쉼터를 조성하였다.
서구 치평동 상무 신도심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한 아름다운 공원이다. 각종 운동시설과 아름다운 수경관 연출이 가능한 호수 및 열린 광장, 조각공원 등 각종 조경, 편의시설 등을 갖추었다. 조각공원은 상무시민공원 내 호숫가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작품마다 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누구나 만지고 체험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는 즐거움’과 ‘체험의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준다.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있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은 공원이다.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13.0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13.07km
테마
자유여행